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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문 대표(메모리얼), 강태억 대표(충북일보), 도안구 대표(테크수다)

4차산업혁명대비 창의체험 프로그램 육성위한 MOU체결

본사(테크수다)는 충북일보, (주)메모리얼과 충북 지역의 청소년 교육환경 개선 및 4차산업혁명 시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충북 창의체험교육 프로그램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3월 15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강태억 충북일보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김용문 (주)메모리얼 대표이사와 도안구 테크수다 대표겸 편집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청소년 창의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활성화 △지역 청소년의 교육환경 개선 △4차산업혁명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강태억 충북일보 대표이사 사장은 “창의체험교육의 성공을 위해서는 컨텐츠와 강사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역량 있는 양 기관과 함께할 수 있어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안구 (주)테크수다 편집장은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왔다. 그럴 수 있는 기회를 얻어 기쁘다”며 “충북에서 많은 인재가 배출되고 이들이 충북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용문 (주)메모리얼 대표이사는 “공공성과 신뢰성을 앞세운 충북일보, 테크수다의 역할에 기대가 크다”며 “4차산업, 바이오, 의료 등과 관련된 핵심컨텐츠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화답했다.

세 기관은 오는 4월 6일 오후 1시 30분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도내 교육관련기관 주요관계자와 초·중·고 각급 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충북 자유학기제와 창의진로체험교육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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