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 금요일

보스틱(Bostik), 전자와 자동차 분야 겨냥한 첨단 접착제 ‘Born2Bond AU588’ 출시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보스틱은 앞으로 한국의 전자와 자동차 분야에서 스마트 접착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제공하겠습니다. 보스틱은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완벽한 생산 시설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솔루션으로 한국의 역동적인 시장 수요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합니다.”

세계적인 접착제 전문기업인 보스틱(www.bostik.com)의 아태 지역 엔지니어링 접착제 사업부를 담당하고 있는 스티브 에드워즈 지역 책임자는 한국 시장에 대해 이런 기대감을 드러냈다.

보스틱이 국내 4차 산업을 위한 스마트하고 친환경적인 솔루션을 제시하기 위해 엔지니어링 접착제의 최신 기술을 출시했다.

새로운 Born2Bond AU588 솔루션은 현대 산업의 요구사항을 만족시키고 기존의 가스켓 체결을 대체하도록 설계되었으며 또한 자동화된 제조 과정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이 제품은 보스틱 Born2Bond CIPG(Cure-in-Place Gasket) 시리즈의 내구성이 뛰어난 가장 최신의 접착제이며 차세대 전자제품 및 자동차부품의 적용에 주력 제품이다.

스티브 에드워즈 (Steve Edwards)는 “보스틱은 13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두 차례의 산업혁명을 거치면서 기계가 우리의 생활방식을 바꾸는 제2, 제3의 운동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이제 다시 4차 산업의 새로운 산업혁명에 앞장서 새로운 Born2Bond AU588 솔루션과 같은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라고 말했다.

Born2Bond AU588은 고성능의 접착제로 UV 반응성, 씰링 성능 및 탄성이 우수하다.  또한 고온 환경에서도 내구성이 길고, 가수분해에 대한 저항성이 우수하며, 인장력과 전단강도가 동시에 높은 특징이 있어서 높은 압축비에 노출되어도 균열이 발행하지 않는다.

또한 물에 침적 시키고 하루가 경과하고 중량 변화율을 측정한 결과를 보면 Born2Bond AU588 제품은 업계 내 같은 솔루션에 비해 우수한 내화학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율주행보조시스템(ADAS)과 엔진제어장치(ECU)를 비롯해 Born2Bond AU588은 산업용 전자 장치와 공장자동화 관련 부품 등에도 적용할 수 있다. 또한 Born2Bond AU588은 매우 우수한 칙소성(thixotropic)으로 도포된 비드의 가로/세로 비율이 일정하여 정밀한 도포가 가능하다.

보스틱은 고효율, 자동화 처리, 독창적인 디자인, 더 작은 크기, 경량화, 더 적게 배출되는 폐기물 및 방수, 방진의 특성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보스틱 제품은 우수한 탄성과 우수한 정량도포를 가능하게 하며 품질, 내구성, 강도 등의 분야에서 뛰어나다. 오늘날의 환경 보호 의식이 있는 동종 경쟁에서 이러한 요소들은 이 회사의 제품을 업계 선두에 설 수 있게 하였다.

Born2Bond AU588 솔루션은 보스틱의 스마트 접착제에 혁신적인 기술을 적용해 법규의 준수성을 충족하고 지속가능성과 환경적 문제에 대비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일 뿐만 아니라 제조사가 생산성을 높이면서 최고 수준의 성능과 품질을 구현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테크수다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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