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런던 오피스의 개발자들은 해커톤에 참가해 아이폰의 특정 기능 사용이 기기의 배터리 사용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 알려주고 분석하는 도구를 개발했다. 이를 통해 배터리 잔량 변화 등 모든 시스템 사용내역을 0.1% 단위로 기록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또한 이렇게 축적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그래프로 나타내는 것 또한 구현 됐다. 아이폰의 CPU 사용, 네트워크 접속, GPS 사용이 각각 어떻게 배터리를 소모하는지를 신속하게 시각화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페이스북 개발자들에 매우 중요한 툴이 됐으며 배터리 수명에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고 이를 개선하는데 페이스북 내부에서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

[사진자료 6] 파워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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