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초 개최된 해커톤에 참가한 페이스북 개발자들은 사이트 기능에 영향을 주지 않고도 페이스북 기반시설을 자동으로 정비하는 도구를 선보였다. 이렇게 개발된 기능은 해커톤 이후 데이터베이스, 메시지, 사진, 그래프검색 등 모든 팀의 개발자들에게 적용 됐고, 이들은 푸시 버튼 업그레이드 권한을 부여 받아 네트워크 정비를 자동화하는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페이스북 사내 네트워크 기반시설의 업그레이드 및 각종 네트워킹 이슈들을 적극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새로 적용된 것이다.

[사진자료 7] 자체 업그레이드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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