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7, 수요일

[테크수다]삼성전자가 B2B 매출을 높이기 위해서는…

삼성전자가 B2B  사업부도 새롭게 정비하면서 관련 매출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IBM을 모델로 한다고 한다고 해서 전 오히려 시스코의 행보를 더욱 깊이 연구하는 게 오히려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와 관련해 간단히 페이스북에 포스팅 했던 내용을 이곳에도 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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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다임러에 IBM 퍼블릭 클라우드 성공적 구축… 보안 강화 및 상호 관계 확대에 나서

세계적인 자동차 그룹 다임러(Daimler), IBM 퍼블릭 클라우드 도입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동력을 확보하고, 애프터서비스 부문의 민첩성 및 확장성 강화 [테크수다 이창길 jjangkil@techsuda.com] IBM과 다임러(Daimler)가 양사간 협력을 확대한다. 그 일환으로 다임러는 지능형 클라우드 솔루션을 구현하고, 글로벌 애프터서비스 포털을 IBM 퍼블릭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다임러는 이번 결정으로 혁신에 속도를 낼 뿐 아니라 업계 최고 수준의 개방성과 보안을 자랑하는 비즈니스용 퍼블릭 클라우드를 십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소매 부문의 정비 및 수리 공정을 지원하는 글로벌 애프터서비스 포털은 다임러의 시장 활동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동안 다임러는 포털 핵심 제품에 대한 늘어나는 수요를 해결하고자 민첩성과 확장성을 강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엄격한 보안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 플랫폼을 찾고 있었다. IBM 클라우드 쿠버네티스 서비스(IBM Cloud Kubernetes Service)를 기반으로 하는 IBM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은 고객의 애플리케이션 환경을 확장 가능한 최신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전환하도록 지원한다. 다임러는 IBM 퍼블릭 클라우드에 포털을 호스팅해 필요에 따라 확장하고 새로운 오퍼링도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어 사용자의 니즈를 효과적으로 대응하는데 도움을 받게 되었다. 동시에, IBM 퍼블릭 클라우드로 전송 및 저장되는 데이터는 IBM 하이퍼 프로텍트 서비스(IBM Hyper Protect Services)와 같은 통합 보안 기능을 통해 보호를 받아 최고 수준의 다임러의 주요 데이터 보호 규정 요건도 충족한다. 하워드 보빌(Howa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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