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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 구분히 모호해진 네트워크 기반 솔루션들

경계에 위치한 솔루션들이 최근 부쩍 늘고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A, B, C…… 영역 구분이 명확하던 것들이 이제는 서로 닮아 가며 경계 구분이 모호해 지는 것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인 것인 ADC(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와 WAN 최적화 분야가 아닐까 합니다. 사실 두 분야는 예전부터 융합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기업이 리버베드였는데 사실 F5, 시트릭스 등 글로벌 기업과 펌킨네트웍스나 파이오링크와 같은 국내 기업 모두 추구하는 바가 비슷비슷해 졌습니다.

시야를 좀더 넓혀 보자면 최근에는 APM(Application Performance Management)과도 특정 구간, 특히 웹의 경우 겹치는 부문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추이와 관련해 웹 구간에서의 애플리케이션 성능 보장에 대한 장비 관점의 개념과 이를 위한 요소 기술 그리고 관련 응용 시장을 한 장의 그림으로 그려 보았습니다.

그림을 그리다 보니 사실 요즘 유행은 그다지 새로울 것도 없긴 하네요. 눈치 빠른 분은 잘 알겠지만 컴퓨팅의 기본은 ‘계산하고 저장하고 전송’하는 것입니다. 아래 그림은 전송 분야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냥 장비와 솔루션 관점에서 정리한 것이라 보면 됩니다. 참고로 ADC나 WAN 최적화 요소 기술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장비나 백업과 복구 솔루션 업체에서도 기본적으로 채용되는 보편적 기술입니다.각자 관점에 따라 용어와 표현 그리고 응용 분야에 대한 설명을 달리하긴 하지만 그 기술이 그 기술이란 점…..

 

캡처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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