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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오피스, 출시 2년만에 글로벌 가입자 4.000만명 돌파!

  • 출시 2년 내 글로벌 가입자 4,000만명 돌파하며 기존 오피스 소프트웨어의 대안으로 부상
  • 실리콘밸리 유니콘 기업 슬랙(Slack)과 일일사용자수(DAU) 성장세 같아

인프라웨어(KOSDAQ: 041020)의 폴라리스 오피스가 서비스 출시 2년 만에 글로벌 가입자 4,000만명을 돌파하며 마이크로소프트, 구글과 비견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향해 순항 중이다.

폴라리스 오피스의 빠른 성장세는 실리콘밸리의 유니콘 기업으로 손꼽히는 링크드인(LinkedIn), 트렐로(Trello)를 비롯해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업무용 메신저 슬랙(Slack)과 비교 시에도 주목할 만하다. 실제로 세계 최대 비즈니스 전문 SNS로 성장한 링크드인은 4,000만명 가입자 달성에 약 6년, 유력 클라우드 서비스 트렐로는 1,000만 가입자 달성에 약 4년이 걸렸다.

또한 폴라리스 오피스는 협업 중심의 탁월한 기능과 타 소프트웨어에 대한 유연한 사용 정책을 바탕으로 최근 약 4조원이라는 높은 기업 가치를 평가 받은 슬랙과 견줄만한 일일이용자수(DAU)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인기는 폴라리스 오피스 제품 철학인 ‘BARRIER-FREE’에 맞추어, 공간, 기기, 클라우드 저장소, 그리고 소프트웨어 버전 등 여러 가지 제약을 없앤 안정적인 문서 작업 환경에 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폴라리스 오피스 윤상원 최고제품책임자(CPO)는, “클라우드 및 협업 기능을 필요로 하는 글로벌 사용자들이 기존 오피스 제품의 새로운 대안으로 폴라리스 오피스를 찾고 있다” 며, “폴라리스 오피스는 단순 오피스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 된 차세대 오피스 서비스로 각광받고 있으며, 3분기 중 맥(Mac)용 오피스 출시를 통해 맥북 시장에서도 오피스365 등과 경쟁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폴라리스 오피스는 HWP, MS Office, PDF 등 모든 문서를 읽고 편집할 수 있으며, 모바일부터 PC까지 모든 기기에서 연동되어 기기의 제약 없이 연속적인 편집이 가능하다. 또한 문서를 링크로 간편하게 공유하고 실시간으로 함께 편집할 수 있는 등 실시간 협업 기능 및 Google Drive, Dropbox, Box, OneDrive, uCloud, WebDAV 등 다양한 외부 클라우드도 지원한다.

<테크수다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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