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이브 피플] 신기욱 F5 상무 – 차세대 보안 대응책은

오는 6월 16일 보안 관련한 ‘ANTICIPATE 2016 서울’ 행사가 열립니다.

링크는 아래

https://interact.f5.com/2016Q3SAnticipateEventKRJUN16_2-Agenda.html

이 행사는 F5 NetworksF5 Networks Asia Pacific 에서 마련했지만 단순히 F5의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가 아니라고 합니다. 보안 분야 전반에 대한 흐름을 이야기하고 서비스 프로바이더, 엔터프라이즈의 보안 임원, 그리고 현업 부서 등 점차 지능화되는 보안 위협과 공격에 대응해야 하는 모든 분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는 장이라고 합니다.

이 행사에 앞서 신기욱 (Ki-Uk Shin) F5네트웍스코리아 기술총괄 임원을 초대해 관련 행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동시에 최근 보안 분야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대응해야 하는지 미리 살짝 엿보는 자리를 마련해 봤습니다.

신기욱 상무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2012년 2월 F5네트웍스코리아에 합류한 뒤 F5코리아의 기술총괄을 담당하며 F5의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확산시키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클라우드 및 보안 트렌드에서 앞서 나가기 위해 주력하고 있는 한국 고객들의 긴밀한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고객이 F5의 혁신적인 기술 활용을 통해 비즈니스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F5에 합류하기 전, 신 상무는 아이네트/PSINET Korea 및 ATM/ForUnet Networks에서 ISP Networks 운영팀 그리고 기술팀장으로 각각 5년 그리고 3년의 근무를 거친 후, 시트릭스 네트웍스 코리아에서 6년 동안 기술총괄 등을 담당하여 네트워크 분야에 총 17년간의 경력을 쌓았습니다.

<테크수다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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