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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이브@CEO : 지란지교 청년 오치영이 청춘들에게

지란지교 ChiYoung Oh 오치영 대표입니다.

http://jiran.com/

대학생 때 창업한 회사가 벌써 20년이 지났습니다. 초대를 위해 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일본에 출장가셨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는 일본 시장 공략, 클라우드 대응 등으로 여전히 분주합니다.

20여 년이 지난 이에게 ‘청년’이라는 단어를 붙였습니다. 왜 그런지는 정말 인터뷰를 보시면 아시게 될 거 같습니다.

오치영 대표를 인터뷰 한 예전 제 글이 있습니다. 마소가 휴간되면서 사이트가 사라져 버려 부득이 하게 오래전 걸 공유해 봅니다.

[다시 뛰는 SW]⑤오치영, “착한 일 하며 돈버는 기업 가꾼다”
http://www.bloter.net/archives/62887

오치영 대표는 다시 젊은 청춘들이 꿈을 이뤄갈 수 있도록 돕는 일에도 나섰습니다. 그는 여전히 ‘꿈’을 꾸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 꿈이 무엇인지 만나보시죠.

< 1부 >

< 2부 >

<테크수다 Do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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