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8, 목요일
Home / Top / featured / 매직에코, 킥스타터 크라우드 펀딩 ‘성공’…”아직도 28일이 남아 있다”

매직에코, 킥스타터 크라우드 펀딩 ‘성공’…”아직도 28일이 남아 있다”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사물인터넷(IoT) 분야 스타트업 매직에코가 킥스타터를 통해 진행했던 크라우드 펀팅에 성공했다. 서서 일하는 책상에 대한 관심이 그만큼 있다는 걸 확인한 순간이다.

매직에코는 지난 8월 3일 게이즈랩과 10개월을 같이 준비한 ‘스마트 스탠딩 책상’을 킥스타트 크라우드 펀딩에 내놨다. 목표액은 10만 달러.

최재규 매직에코 대표는 테크수다와 전화통화에서 “1차 펀딩 금액을 달성해서 기쁩니다. 아직도 28일이 남아 있습니다. 이 속도라면 20만 달러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매직에코는 크라우드 펀딩이 끝나면 12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배송할 수 있도록 준비중이다. 또 유럽 시장의 경우 아이들 건강을 위해 서서 공부하는 책상에 대해 제도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만큼 꾸준히 유럽 시장도 도전하겠다고 전했다.

아직 28일이 남아 있다.

 

<테크수다 Techsuda>

Techsuda Webinar

추천 기사

재난 현장에 뛰어드는 ICT… SKT-강원소방본부, ‘공공 안전’ 맞손

화재현장 실시간 영상 전송하는 바디캠, 날아오르는 소방관드론 재난 현장에 뛰어드는 ICT - SK텔레콤-강원소방본부, ICT 활용한 ‘공공 안전 솔루션’ 도입 MoU 체결 - ‘특수단말기+드론+실시간 영상관제’ 활용해 재난 대응… 5G 고도화 추진 - 홍수 조기경보 시스템 등 국내·외서 공공 안전 위해 ICT 융합 시도 확산 - “화재 감지 시스템 등 ICT 인프라 공유 통해 고객 · 사회에 더 나은 가치 제공”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