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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이브 스타트업 : 레이틀리 추연진 대표 – 패션과 테크의 결합

지난 9월 중순. 서울 강남에 위치한 ‘옥타곤’이라는 클럽을, 금요일 저녁에 다녀왔습니다. 10여 년 전에 미국 실리콘밸리 취재차 갔다가 만났던 추연진 (Yeon Jin Andrew Chu) 이라는 지인이 귀국 후 레이틀리 Lately 라는 회사의 대표가 되었고, 새로운 앱 런칭 쇼를 하니까 도라이브에서 생중계 해보면 어떻겠냐는 제안이었습니다.

얼떨결에 좋다고 하고 갔다가 재미나게 보고 왔습니다. 원래는 당일에 도라이브를 하려고 했지만 추 대표가 너무 바쁘고 해서 다시 잡자고 했다가 드디어 잡았습니다.

레이틀리는 남성/여성/캐주얼/인디브랜드/슈즈/잡화/악세서리/디자이너브랜드 등 총 200여개 브랜드 소싱 및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내부 촬영/배송팀과 오프라인 현장 스튜디오에서 일 평균 1,000여컷의 상품이미지 촬영 진행 및 상품 포장, 배송 진행하고 있으며 전담 고객 서비스팀을 두어 고객과 브랜드 매니저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및 CS 상담 운영합니다.

R&D팀은 앱 개발팀과 플랫폼팀으로 나뉘어서 커머스 플랫폼/인프라 자체 개발 및 외부연동 API, 모바일 앱 등 운영하고 있습니다.

<테크수다 Do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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