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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사진 1장으로 보는 새 ‘맥북프로’

신형 MacBook Pro 공개

[서준석 테크수다 PD seopd@techsuda.com] 애플(Apple)이 얇고 가벼워진 맥북프로(MacBook Pro)를 공개하며, 기존에 일렬로 배열되었던 기능 키를 레티나(Retina) 수준급 Multi-Touch 디스플레이인 ‘터치바(Touch Bar)’ 로 대체하는 인터페이스를 선보였다.

새로운 맥북프로는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Touch ID의 보안성, 편리함, 반응 속도가 더욱 빨리진 키보드, 더욱 커진 포스터치(Force Touch) 트랙 패드 및 다이내믹 레인지가 2배 넓어진 오디오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이번 신형 모델은 역대 가장 강력한 맥북프로로 6세대 쿼드 코어 및 듀얼 코어 프로세서, 이전 세대보다 2.3배까지 향상된 그래픽 성능, 초고속 SSD 그리고 최대 4개의 썬더볼트(Thunderbolt) 3 포트를 탑재했다.

시스템을 사용하거나 서드파티 앱을 포함한 메일(Mail), 파인더(Finder), 캘린더(Calendar), 넘버스(Numbers), 게레지밴드(GarageBand), 파이널컷 프로(Final Cut Pro) X 등 다수의 앱을 활용할 때, 사용자는 터치바를 통해 손 끝으로 많은 것을 제어할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터치바는 웹브라우저인 사파리(Safari)에서 탭과 즐겨찾기를 보여줄 수 있으며, 메시지에서 이모티콘에 손쉽게 접근하기, 이미지 간편하게 편집하기 또는 ‘사진’ 앱에서 동영상 훑어보기 등의 다양한 작업을 지원한다.

애플의 월드와이드 마케팅 수석 부사장 필립 쉴러(Philip Schiller)는 “이번 주는 애플의 첫 번째 노트북을 선보인지 25주년이 되는 주이다. 지난 25년간 우리는 새로운 세대의 모델이 출시될 때마다 새로운 혁신과 기술을 선보였으며, 지금이 역대 가장 진보했고, 완전히 새로운 세대의 신형 맥북프로를 공개하기에 최적의 시점이라고 생각한다”며, “획기적이고 새로운 터치, Touch ID의 편리함, 역사상 가장 좋은 Mac 디스플레이, 강력한 성능, 향상된 오디오, 초고속 저장 장치 그리고 썬더볼트 3 연결성이 역대 가장 얇고 가벼운 프로용 노트북에 탑재되어, 새로운 MacBook Pro는 역사상 가장 진보한 노트북으로 거듭났다” 라고 전했다.

가장 얇고 가볍게 디자인된 ‘맥북프로’
신형 맥북프로는 완전히 새로워진 마감 디자인과 풀메탈 유니바디(unibody) 케이스를 특징으로 하며, 이로 인해 꽉 찬 구성에도 불구하고 놀라울 정도로 얇고 가벼운 제품이 만들어졌다. 두께가 14.9mm에 불과한 13형 맥북프로의 경우, 이전 세대보다 두께는 17% 더 얇아졌고 부피는 23% 줄어들었으며 무게는 거의 절반으로 줄어든 1.37kg에 불과하다. 15.5mm 두께의새로운 15형 맥북프로의 경우, 이전보다 두께는 14% 더 얇아졌고 부피는 20% 줄어들었으며 무게는 거의 절반으로 줄어든 1.83kg이다.

맥에서 만나는 Touch ID
아이폰(iPhone) 및 아이패드(iPad)에서 접한 후 즐겨 사용하게 된 기능인 Touch ID의 편리함과 보안성이 전원 버튼에 적용됐다. 맥북프로의 Touch ID에 지문을 등록하면 사용자는 맥을 빠르게 잠금 해제할 수 있으며, 사용자 계정도 변경할 수 있다. 또한, 웹에서 애플페이(Apple Pay)로 쇼핑할 때에도 한 번의 터치만으로 안전하게 구입을 완료할 수 있다. Touch ID는 빠르고 정확하게 지문을 인식하며 고도화된 알고리즘을 통해 인식한 지문을 새로운 애플 T1 칩에 있는 보안 요소와 일치시킨다.

애플 역사상 가장 밝고 다채로운 노트북 디스플레이
역대 최고의 맥 디스플레이는 더욱 선명하면서도 디테일이 살아있으며 그 어느 때보다 더 생동감 있는 이미지를 제공한다. 맥북 디스플레이와 마찬가지로 두께가 0.88 mm에 불과한 신형 맥북프로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500니트의 밝기를 갖고 있으며, 이전 세대보다 67% 향상된 우수한 밝기와 명암 대비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이고 더 넓은 색영역을 지원하는 최초의 Mac 노트북이다. 또한 더 큰 픽셀 개구율과 가변 재생률 및 전력 효율적인 LED 등의 절전 기술로 전보다 30% 적어진 에너지 소모량을 자랑한다.

역사상 가장 강력한 맥북프로
강력한 프로세서와 최첨단 그래픽, 초고속 SSD, 고속 메모리 및 고도화된 열처리 아키텍처가 확연하게 얇아진 마감에도 전문가 수준의 놀라운 성능을 제공한다. eDRAM이 더해진 6세대 듀얼 코어 Core i5, eDRAM이 더해진 듀얼 코어 Core i7, 그리고 쿼드 코어 Core i7 Intel 프로세서가 에너지를 절약하면서도 전문가 수준의 처리 성능을 선사한다. 새로운 15형 맥북프로는 이전 세대보다 2.3배 더 나은 성능을 제공하는 강력한 라데온 프로(Radeon Pro) 독립형 그래픽을 제공하며, 13형 맥북프로는 이전보다 최대 2배 빨리진 Intel Iris Graphics를 선보인다. 모든 모델은 순차읽기 속도가 3GBps 이상인 SSD를 탑재했으며, 5K 디스플레이의 실행 및 맥북프로를 하나의 케이블로 활용할 수 있게 함은 물론, 데이터 이전, 충전, 2배 동영상 대역폭을 제공하는 썬더볼트 3를 특징으로 한다.

새로운 MacBook Pro의 또 다른 특징
• 더 커진 포스터치 트랙 패드 — 13형 맥북프로에서는 46%, 15형 맥북프로에서는 2배 더 커진 포스터치 트랙 패드가 탑재되었다.
• 반응 속도가 더 빠르고 타이핑하기 더 편안한 2세대 나비식 메커니즘이 더해진 키보드
• 다이내믹 레인지가 2배 넓어지고 베이스가 향상된 스피커를 통해 경험하는 더 크고 사실적인 사운드
• 맥과 통합된 Siri®, 공통 클립보드, 웹에서 활용하는 애플페이 및 의미있는 기억을 되새길 수 있게 도와주고 전문가처럼 완벽한 사진을 정리해주는 사진 앱을 포함한 세계에서 가장 앞선 데스크탑 운영체제 맥OS 시에라(macOS Sierra)

가격 및 출시
• 13형 맥북프로의 가격은 189만원부터 시작한다. 최대 3.1 GHz Turbo Boost 속도의 2.0 GHz 듀얼 코어 Intel Core i5 프로세서, 8GB 메모리 및 256GB flash 저장 장치를 탑재했으며 오늘부터 배송된다.
• 터치바 및 Touch ID가 탑재된 13형 맥북프로의 가격은 229만원부터 시작한다. 최대 3.3 GHz Turbo Boost 속도의 2.9 GHz 듀얼 코어 Intel Core i5 프로세서, 8GB 메모리 및 256GB flash 저장 장치를 탑재했으며, 2-3주 내로 배송된다.
• 혁신적인 Touch Bar 및 Touch ID가 탑재된15형 MacBook Pro의 가격은 299만원부터 시작한다. 최대 3.5 GHz Turbo Boost 속도의 2.6 GHz 쿼드 코어 Intel Core i7 프로세서, 16GB 메모리 및 256GB flash 저장 장치를 탑재했으며, 2-3주 내로 배송된다.
• 더 많은 기술 사양, 맞춤형 주문 제작 옵션 및 액세서리에 대한 정보는 apple.com/kr/macbookpro에서 확인할 수 있다.

Final Cut Pro X 업데이트

애플은 오늘 Magnetic Timeline의 새롭고 놀라운 편집 기능, 신형 맥북프로의 혁신적인 터치바 및 새롭게 디자인된 와이드 컬러 워크 플로우를 갖춘 인터페이스 등을 지원하는 전문적인 영상 편집 앱 Final Cut Pro X의 중요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터치바는 놀라운 레티나 화질의 Multi-Touch 디스플레이로 키보드의 기존 기능 키 열을 대체하며, 사용자의 손끝 하나로 조작할 수 있는 직관적인 맥락 인식 조작 기능을 설정함으로써 Final Cut Pro X에 맞게 동적으로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애플은 Motion과 Compressor의 업데이트도 발표했다. 
 
애플의 앱 제품 마케팅 부사장 수잔 프레스콧(Susan Prescott)은 “5년 전 Final Cut Pro X을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한 이후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라며, “새로운 버전은 세련된 인터페이스를 자랑하며 트랙 기반의 기존 영상 편집 앱에서는 불가능한 강력하고 새로운 편집 기능이 추가되었다. 또한 혁신적인 Touch Bar와의 통합은 전문 영상 편집자들이 Final Cut Pro X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방법을 제공해준다”고 전했다. 
 
사용자들은 Final Cut Pro X의 새로운 Magnetic Timeline을 이용해 대화, 음악, 효과 등의 유형 또는 “역할”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배치와 오디오 클립 컬러 코딩으로 자신의 영상을 한 눈에 이해할 수 있으며, 간단하게 역할을 생성, 배정하고 각각에 고유 색상을 부여할 수 있다. 또한 전문가용 영상 소프트웨어로서는 처음으로 사용자들이 드래그를 통해 편집 중에 타임라인의 수직 레이아웃을 즉석에서 변경하거나 특정 오디오 기능을 강조할 수 있게 되었다.  
 
신형 MacBook Pro에 탑재된 Touch Bar와의 통합은 각 작업을 동적으로 적용하고 사용자가 정확히 필요로 하는 때와 지점에 직관적인 조작 기능을 지원함으로써 창의성과 생산성을 한층 높여준다. Final Cut Pro X을 사용하는 동안 사용자는 Touch Bar를 이용해 편집 도구를 즉석에서 전환하고, 오디오 레벨을 조정하며 자르기와 재생 등의 유용한 명령을 이용할 수 있다. 심지어 컬러 코딩된 전체 타임라인의 인터랙티브 개요를 통해 사용자는 손끝 하나로 자신의 프로젝트를 탐색할 수도 있다. 
새롭게 디자인된 인터페이스는 MacBook Pro 사용자의 화면 공간을 최적화 하기 위해 Final Cut Pro X의 레이아웃을 간결하게 했으며, 보다 어둡고 단순한 디자인으로 컨텐츠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 사용자는 맞춤형 작업공간을 통해 구성, 편집, 색상 조절 등의 다양한 창 배열을 조절할 수 있으며, 여러 대의 모니터 사이를 오가며 작업할 수도 있다. 또한 와이드 컬러 워크 플로우를 완벽하게 지원하여 표준 Rec. 601 및 Rec. 709 컬러 스페이스 또는 넓은 영역의 Rec. 2020 컬러 스페이스 영상을 불러오고 편집해 내보낼 수 있다.
 
Final Cut Pro 10.3의 추가 기능
▪ 감쪽같이 부드러운 점프 컷을 만들어내는 플로우 트랜지션 
▪ 여러 클립의 효과를 손쉽게 삭제 또는 재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속성 제거 기능 
▪ 대량의 소스 타임코드를 편집할 수 있게 해주는 타임 코드 오버레이 효과 및 생성기 
▪ ProRes MXF, Panasonic V-Log 지원 및 AVC-Intra 내보내기
▪ Thunderbolt 3에서의 직접 영상 출력을 통해 외부 디스플레이에서 케이블 하나로 고품질의 영상 모니터링 가능
 
Motion 5.3은 와이드 컬러 워크 플로우를 지원하는 새롭고 간결한 인터페이스를 지니고 있으며 3D 타이틀의 성능과 사실성을 높여주는 3D 텍스트 기능이 강화되었다. 새로운 Align To 명령 기능은 별개의 피사체를 손쉽게 연결해 고도화된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게 해주며, Touch Bar를 지원하여 새로운 MacBook Pro에서 다양한 인터랙티브 도구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다. 
 
Compressor 4.3은 Final Cut Pro X과 Motion에 어울리는 보다 어두운 디자인을 갖고 있으며, 강화된 iTunes Store® Package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은 패키지를 손쉽게 탐색, 확인, 압축할 수 있어, 완벽하게 호환되는 상태로 더욱 빠르게 iTunes Store에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와이드 컬러를 지원해 표준 및 와이드 컬러 스페이스로 구성된 파일을 전송할 때 종단간의 색 충실도를 보장하며, 탑재된 Touch Bar를 이용해 신형 MacBook Pro에서 배치 설정, 마커 추가 등 자주 사용하는 작업을 간단하게 할 수 있다.
 
가격 및 출시 
Final Cut Pro 10.3 기존 사용자는 오늘부터 무료 업데이트가 가능하며 신규 사용자는 Mac® App Store®에서 $299.99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Motion 5.3과 Compressor 4.3 기존 사용자도 오늘부터 무료 업데이트가 가능하며 신규 사용자는 Mac App Store에서 각각 $49.99에 구입할 수 있다. 추가 정보는 apple.com/final-cut-pro에서 확인할 수 있다.

Apple TV, iPhone 및 iPad를 위한 새로운 TV 앱 공개

Apple TV, iPhone 및 iPad에서 다양한 앱의 TV 프로그램과 영화를 통합적으로 찾고 액세스하는 경험을 제공할 새로운 TV 앱이 공개됐다. TV 앱을 사용하면 시청할 새 콘텐츠를 찾을 수 있을 뿐 아니라 TV 프로그램과 영화를 한 곳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Apple은 또한 여러 앱의 생방송 뉴스와 스포츠 생중계에 시청자들이 바로 채널을 맞출 수 있도록 Apple TV를 위한 시리(Siri)의 새 기능도 소개해, 이제 여러 애플 기기들로 TV 프로그램과 영화를 감상하기가 그 어느 때보다 쉬워졌다.

애플의 인터넷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부문 수석 부사장 에디 큐(Eddy Cue)는 “Apple TV, iPhone 및 iPad에서 앱을 사용하는 것이 굉장히 많은 사람들의 주요 TV 시청 방식이 되었다”며, “TV 앱은 다음에 무엇을 시청할지 보여주고, 한 곳에서 다양한 앱의 TV 프로그램과 영화를 쉽게 찾을 수 있게 해준다”고 전했다.

TV 앱의 주요기능
▪ Watch Now: Watch Now를 통해 시청자들은 iTunes와 앱에서 자신이 보유한 프로그램과 영화들을 볼 수 있다. Watch Now에서 Up Next나 Recommended로 이동해서 무엇을 시청할지 고를 수 있다.

▪ Up Next: 사용자들은 iTunes에서 최근 대여 혹은 구입한 것을 포함, 현재 시청 중인 프로그램과 영화를 즐길 수 있으며, 이들 컨텐츠는 사용자가 먼저 시청할 가능성이 큰 순서로 제시된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1회 방영분 시청을 마치면 그 다음회차 방영분이 자동으로 Up Next 대기열 시작부에 나타나고, 새 방영분도 나오는대로 이 부분에 나타난다. 사용자들은 언제든 Siri에게 어떤 프로그램을 계속 시청하고 싶다고 요청하기만 하면 마지막 시청했던 부분부터 즉시 다시 시청할 수 있다.

▪ Recommended: 시청자들은 Apple의 큐레이터들이 손수 선정한 컬렉션을 포함하여, 인기있거나 엄선된 다양한 프로그램 모음 및 어린이, 공상과학, 코메디 등 특정 범주와 장르를 탐색할 수 있다.

▪ Library: 시청자들은 iTunes에서 대여 혹은 구입한 iTunes 영화와 TV 프로그램 전체에 액세스할 수 있다.

▪ Store: 새로운 것을 찾는 사용자들은 Store내 여러 비디오 서비스에서 아직 다운로드하지 않았거나 구독 중이 아닌 훌륭한 신규 컨텐츠 및 iTunes상의 최신작들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TV 앱은 Apple TV, iPhone 및 iPad용으로 출시되며, 항상 동기화 상태를 유지하여 한 디바이스로 시청을 시작하면 사용자의 다른 Apple 디바이스에서 마지막으로 시청했던 부분부터 쉽게 이어 시청할 수 있다.

Siri로 활용하는 Live Tune-In
Apple TV에서 생방송 뉴스와 스포츠 생중계를 손쉽게 탐색해 주는 것을 비롯해 Siri는 계속해서 더 많은 것을 가능케하며 강력해지고 있다. 이제 Siri는 많은 앱을 넘나들며 스포츠 생중계를 인식하고, 사용자들은 간단히 “스탠포드 경기를 보여줘” 혹은 “지금 어떤 경기가 진행중이지?”라고 말하기만 하면 Siri가 경기의 추가적인 디테일을 파악해 실시간 스코어를 제공하거나 사용자들의 앱 내에서 생중계를 바로 보여준다. 시청자들은 또한 “CBS News 보여줘”와 같이 특정 앱의 이름만 말해도 해당 앱 내를 탐색하는 번거로움 없이 바로 라이브 비디오를 볼 수도 있다.

유료 TV 앱을 위한 Single Sign-On
새로운 TV 앱과 더불어, 미국 내 고객들은 Single Sign-on을 통해 그들의 유료 TV 비디오 앱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된다. DIRECTV나 DISH Network 등의 서비스 구독자들은 12월부터 Apple TV, iPhone 및 iPad에서 로그인 한번으로 즉시 유료 TV 구독서비스에 포함된 앱에 액세스 할 수 있다.

최신 Apple TV는 공개된지 1년 만에 스포츠, 뉴스, 피트니스, 교육, 어린이,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2,000여개의 게임, 1,600여개의 비디오 앱을 포함한 8,000여개의 앱을 통해 거실에서 할 수 있는 경험에 혁신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출시
TV 앱과 Single Sign-on은 미국에서 Apple TV(4세대), iPhone 및 iPad 사용자들에게 무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12월에 배포될 예정이며, Live tune-in with Siri는 오늘 배포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apple.com/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능은 변경될 수 있으며 참여하는 앱에만 적용된다. 일부 기능은 지역 또는 언어에 따라 제공되지 않을 수 있다. [테크수다 Techsuda]

About 서준석 PD

서준석 PD
기자 아니고 PD니까 맞춤법 틀린다고 뭐라 하지 마세요. 댓글 달면 수정은 해 드릴게. (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기자, 전 메이크어스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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