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8, 목요일
Home / Top / featured / ‘카카오 코드 페스티벌’ 개최…참가 신청은 8월 4일까지

‘카카오 코드 페스티벌’ 개최…참가 신청은 8월 4일까지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카카오(대표 임지훈)가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프로그래밍 대회 카카오 코드 페스티벌(Kakao Code Festival)을 연다.

카카오 코드 페스티벌은 알고리즘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 누구나 학년/전공에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다. 코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예비 개발자들이 실질적인 코딩 경험을 쌓도록 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합병 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카카오 주체의 개발자 행사다. 카카오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와 형식으로 예비개발자와 개발자를 위한 행사를 열어 기술 경험과 지식을 나눌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8월 4일(금) 오후 6시까지 대회 공식 홈페이지(https://kakaocode.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대회는 카카오 개발자들과 코딩 전문가 그룹이 출제한 알고리즘 문제를 보고 소스코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8월 5일(토)에 온라인 예선이 진행되며, 예선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100명을 대상으로 9월 9일(토) 오프라인 본선이 열린다. 본선 장소는 추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상금은 1등 500만 원(1명), 2등 300만 원(2명), 3등 200만 원(3명) 등으로, 총 21명에게 2천만 원 이상의 상금이 지급된다. 본선 진출자 전원은 카카오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 서류전형 및 코딩테스트 면제 혜택을 받는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본선 진출자는 카카오 인턴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카카오 신정환 CTO(겸 카카오톡부문 총괄 부사장)은 “카카오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개발자를 위한 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며 “코딩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테크수다 Techsuda>

Techsuda Webinar

추천 기사

카카오, 경력직 공채 실시…4월 4일까지 마감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카카오가 경력직 공채를 실시한다. 이번 공채는 다음(Daum)과 합병 후 처음이다.  지원서 접수는 4월 4일(수요일) 까지 ‘카카오 영입’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필수 입력사항은 경력 사항과 프로젝트 수행이력, 자기소개 등 세가지로 한정했다. 출신학교 정보와 자격증, 어학정보 등은 선택 입력 사항이다.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만 2년 이상의 경력직 개발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기업 혹은 유관 단체 근무 경험이 없더라도 지원 분야 관련 석박사 학위가 있거나 연구개발 이력이 있으면 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