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 월요일
모네타운
메타버스 플랫폼 ‘타운버스(townverse)’에서 공개한 모네타운 V1 ‘Passport’ NFT

메타버스 플랫폼 ‘타운버스’, 리워드형 NFT 프로젝트 ‘모네타운’ 공개

– 인포인의 자체 메타버스 플랫폼 ‘타운버스’와 연계한 NFT 프로젝트 ‘모네타운’ 런칭
– “타운버스 멤버십” 가입 절차로 NFT 홀더는 토큰 리워드뿐 아니라 다양한 혜택 선점
– 단순히 소유만 하는 것이 아닌, NFT를 타운버스 공간에서 다양하게 활용 가능

[테크수다 이창길 jjangkil@techsuda.com] (주)인포인의 자체 메타버스 플랫폼 ‘타운버스’가 리워드형 NFT ‘모네타운(Monetown)’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추진 중인 ‘모네타운’ 프로젝트는 NFT가 가지고 있는 희소성과 지속성을 바탕으로 투자가치를 이끌어내고, 메타버스와 연계하여 다양한 혜택을 얻을 수 있는 확장성까지 고려해 기획되었다.

모네타운은 Moneta와 Townverse의 합성어로, 그리스로마 신화에 나온 여신 헤라의 별명 ‘주노 모네타’를 차용한 세계관이 특징이다. 신화 속 모네타는 사람들의 돈을 지키고, 외부로부터 감시하는 역할을 했으며 이에 따라 사람들은 그녀의 이름을 따서 주조소(mint)를 세워주기도 했다.

현대 영어 ‘Money’의 어원이기도 한 ‘Moneta’는 누구든 공정하고 안전하게 돈을 벌 수 있는 새로운 가치의 화폐로서의 역할을 하며 타운버스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런 ‘모네타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NFT 구입을 통해 타운버스 공간에서 다양한 경제 활동을 하며, ‘타운버스 멤버십’의 자격으로 토큰 리워드를 무상으로 지급받는다.

지급받은 토큰을 통해 나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는 디지털 Asset을 구매할 수 있으며, 공간을 커스터마이징하여 다양한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다. 자신만의 상점을 만들어 제품을 소개하며 전자 상거래를 진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향후에는 소유 기간 및 가중치에 따라 지급받은 토큰을 거래소에서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된다. 이런 모네타운 프로젝트는 올해 안에 ‘Passport’, ‘Avatar’, ‘Space’의 주제로 세 번에 걸쳐 글로벌 NFT 거래소 오픈씨(Opensea)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첫 번째로 공개한 ‘Passport’ NFT는 타운버스 시민권이다.

타운버스 시민권의 NFT 홀더들은 타운버스에 최초로 살 수 있는 자격을 부여 받는다. 토큰 리워드를 지급받을 수 있는 우선 대상으로서 일정 기간 부스터가 적용된다.

또한 2차 민팅 시 ‘Avatar’ NFT를 15% 할인 받을 수 있고, 이벤트를 통해 무료 지급(에어드랍) 받을 수 있는 조건도 생긴다.

타운버스 공간 활보 인증 이벤트에 초대되며, 방역 정책이 완화되면 오프라인 행사에도 우선적으로 초대를 받는 등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가 가능하다. NFT Minting은 오는 4월 말로 예정되어 있다.

<NFT 홀더들이 활동하며 각종 리워드를 지급받을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 ‘타운버스(townverse)’의 모습>

오는 6월 발행 예정인 ‘Avatar’ NFT를 통해서는 NFT로 구매한 아바타를 타운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자신만의 NFT 캐릭터로 커뮤니티 인플루언서 활동 및 셀프 브랜딩을 통해 NFT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이후 7월 말에는 ‘Space’ NFT도 발행할 계획이다. NFT 구매를 통해 나만의 공간을 생성할 수 있으며, 그 공간에 사람들을 초대하거나 광고를 걸어 추가적인 리워드를 획득할 수도 있다. 이렇듯 ‘모네타운’ 프로젝트는 생활형 메타버스인 ‘타운버스’의 세계를 구축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타운버스의 개발사 (주)인포인의 정재원 대표는 “모네타운 프로젝트의 목표는 NFT를 구입한 모든 사람들이 새로운 메타버스를 누구보다 먼저 경험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도록 하는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타운버스 플랫폼에서 자유롭고 즐거운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스튜디오를 통한 공간 제작과 아바타 커스텀 기능을 고도화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NFT 커뮤니티를 통해 많은 홀더들과 고객들에게 새로운 아이디어와 힌트를 적극적으로 얻어 타운버스 플랫폼에 반영할 것이며, 일회성 NFT 판매를 위한 단기 전략이 아닌 NFT 홀더들과 함께 장기적인 성장 전략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모네타운’ NFT 프로젝트의 스토리와 로드맵, 토큰 이코노미, 에어드랍 이벤트 등의 보다 자세한 정보는 ‘모네타운’ 공식 홈페이지(townverse.info)와 SNS 링크(linktr.ee/townverse.world)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테크수다 Techsuda]

About 이 창길 기자

이 창길 기자
디지털 양산박을 꿈꾸고 있습니다. 언젠간 되겠지요. jjangkil@techsu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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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comment

  1. Avatar

    안녕하세요
    함께 잘되어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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