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2026년 1분기 글로벌 생성형 AI 확산 16위…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가 새 성장 축”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2026년 5월 12일 싱크탱크 AI 이코노미 인스티튜트(The AI Economy Institute)를 통해 ‘글로벌 AI 확산 보고서 2026년 1분기 트렌드와 인사이트(Global AI Diffusion Q1 2026 Trends and Insights)’를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2026년 5월 12일 싱크탱크 AI 이코노미 인스티튜트(The AI Economy Institute)를 통해 ‘글로벌 AI 확산 보고서 2026년 1분기 트렌드와 인사이트(Global AI Diffusion Q1 2026 Trends and Insights)’를 발표했다.
CAIO포럼·AIDC추진위·AGSF 3대 전략 조직 동시 출범…기술·인프라·지정학 전방위 대응 [테크수다 이창길 jjangkil@techsuda.com] 한국인공지능협회(회장 김현철)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5월 7일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 단순한 기념행사가 아니다. 지난 10년간 국내 AI 민간 생태계의 허브 역할을 해온 협회가, 앞으로의 10년은 방향을 따르는 조직이 아니라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가 송금 서비스 출시 10주년을 맞아 누적 송금액 447조 원, 누적 송금 건수 48억 건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2016년 4월 출시 이후 카카오톡 환경과 결합한 간편 송금 방식으로 공인인증서 없이 대화하듯 돈을 주고받는 문화를 정착시켰다는 설명으로, 2026년 3월 기준 일평균 송금 건수는 230만 건, 일 송금액은 2,400억 원에 달한다.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오는 5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AI)·클라우드 콘퍼런스 ‘AWS 서밋 서울 2026(AWS Summit Seoul 2026)’을 연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정부 부처와 산업계 리더, 정보기술(IT) 전문가 등 2만 50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오픈AI(OpenAI)가 2026년 4월 27일(현지시간) 파트너십 수정 계약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 모델·제품 지식재산권(IP) 라이선스를 2032년까지 보유한다. 다만 그동안 누려 온 독점 지위는 비독점으로 바뀐다. 오픈AI는 이제 자사 제품을 모든 클라우드 사업자에게 자유롭게 공급한다. 양사가 2019년부터 쌓아 온 7년 독점 동맹 구조가 사실상 막을 내리고, 새 협력 단계로 진입한다는 의미다.
엔비디아는 4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디캠프 마포에서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NVIDIA Nemotron Developer Days Seoul 2026)’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엔비디아 최신 오픈 모델인 ‘네모트론’을 중심으로 한국 AI 산업 성장과 글로벌 소버린 AI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LG전자가 차량 사고 시 구조 센터로 위급 상황을 신속히 알리는 '하이브리드 긴급호출시스템(Hybrid e-Call)'을 공개하며 차량 통신 부문의 리더십 강화에 나섰다.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는 23일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열린 글로벌 차량 통신 연합체 5GAA(5G Automotive Association) 제37차 총회에 참가해 이 시스템을 시연했다고 2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