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C 2026] 젠슨 황 엔비디아 CEO, "2027년까지 AI 인프라 수요 최소 1조 달러" ···추론 인플렉션 시대 공식 선언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NVIDIA)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2027년까지 AI 인프라 수요가 최소 1조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공개 전망했다. 그는 17일(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 SAP센터에서 열린 NVIDIA GTC 2026 키노트에서 "2025년 이 자리에서 5,000억 달러를 예측했는데, 1년 만에 그 수치가 두 배로 뛰었다"며 "컴퓨팅 수요가 아직 훨씬 더 높아질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