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동훈 메가존클라우드 대표, "AI 혼란, 우리가 정리한다"…매출 1.75조·첫 흑자로 '엔터프라이즈 AI 오케스트레이터' 선언
"AI 시대 고객들 눈에 비친 시장은 한마디로 '혼란'입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그 혼란을 정리해주는 회사가 되겠습니다." 5월 14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메가존클라우드 미디어데이 2026'에서 염동훈 메가존클라우드 대표는 자사가 추구하는 정체성을 '엔터프라이즈 AI 오케스트레이터(Enterprise AI Orchestrator)'라는 한 단어로 압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