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NHN와플랫·카카오헬스케어, 보건복지부 'AI 스마트홈 돌봄' 컨소시엄 구성
NHN(대표 정우진)과 자사의 시니어케어 전문 법인 NHN와플랫(대표 황선영), 카카오헬스케어(대표 황희)가 보건복지부의 'AI 스마트홈 돌봄' 사업 참여를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3사는 AI 인프라, 스마트홈 돌봄 플랫폼, AI 기반 만성질환 관리 역량을 결집해 고령자와 취약계층이 요양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이어가는 '에이징 인 플레이스(Aging In Place)' 통합 돌봄 모델 구현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