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정예팀, AI 독파모 2차 평가 앞두고 R&D 인턴 20명 내외 모집
SK텔레콤과 크래프톤이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 2차 단계평가를 앞두고 연구개발(R&D) 인턴 모집에 나섰다. 두 회사는 각각 10명 내외의 인턴을 선발해 6월 말까지 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KT 정예팀의 실무를 경험하며 성장할 젊고 유능한 AI 개발자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SK텔레콤과 크래프톤이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 2차 단계평가를 앞두고 연구개발(R&D) 인턴 모집에 나섰다. 두 회사는 각각 10명 내외의 인턴을 선발해 6월 말까지 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KT 정예팀의 실무를 경험하며 성장할 젊고 유능한 AI 개발자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AI 행정 혁신·K-케어 인증·요양 HR 아카데미까지… 초고령 사회 대응 위한 통합 생태계 본격 추진[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대한민국이 초고령 사회에 본격 진입한 가운데 요양 산업의 구조적 한계를 기술로 돌파하려는 대형 협력 모델이 등장했다. 코리아케어플랫폼(유수형 대표)과 씨엔에이치(이창길 대표)는 2026년 2월 11일 ‘요양
글로벌 로봇 기업 위로보틱스(공동대표 이연백·김용재)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본격화하며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두 번째 로봇 이노베이션 허브(RIH-Seoul)를 개소했다고 10일 밝혔다.
카카오페이가 설 명절을 맞아 브랜드 저널 '페이어텐션'을 통해 송금봉투 데이터 기반 세뱃돈 트렌드와 사용자 설문 결과를 10일 공개했다. 설문 결과 사용자 10명 중 7명이 설날 가장 부담스러운 요소로 '세뱃돈 및 각종 경비'를 꼽았다.
알리바바그룹이 밀라노-코르티나 2026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맞아 밀라노 스포르차 성 광장에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컴퓨팅을 결합한 인터랙티브 공공 설치물 '원더 온 아이스(Wonder on Ice)'를 7일 공개했다.
산업 특화 AI 전문 기업 NC AI가 패션·라이프스타일 D2C 기업 커뮤니케이션앤컬처(대표 맹서현)와 AI 기술 기반 콘텐츠 제작 및 업무 효율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NHN클라우드(대표이사 김동훈)와 티맥스티베로(대표이사 박경희)가 국산 기술 기반 AI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NHN클라우드의 GPU 기반 AI·HPC 클라우드 환경과 티베로의 Tibero DB를 결합해 데이터 관리부터 AI 학습·추론까지 통합 운영할 수 있는 인프라 구조를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