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민간 400여곳 손잡았다… 'AI 데이터센터 얼라이언스' 공식 출범
배경훈 부총리는 "AIDC 얼라이언스는 지난달 29일 발표한 'AI 데이터센터 국가 전략 산업화'라는 담대한 계획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대규모 투자가 건물을 세우고 서버를 채우는 데 그치지 않고 설계·구축·운영과 클라우드 기술 전반에 걸쳐 우리나라 AI 데이터센터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배경훈 부총리는 "AIDC 얼라이언스는 지난달 29일 발표한 'AI 데이터센터 국가 전략 산업화'라는 담대한 계획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대규모 투자가 건물을 세우고 서버를 채우는 데 그치지 않고 설계·구축·운영과 클라우드 기술 전반에 걸쳐 우리나라 AI 데이터센터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SK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AI 인프라 협력을 대폭 확대했다. SK는 24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린 'K-AI Summit'에서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앤트로픽과 AI 반도체·AI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분야 협력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AMD가 미국 현지시각 7월 23일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어드밴싱 AI(Advancing AI) 2026'을 열고 에이전틱 AI 시대를 겨냥한 풀스택 컴퓨팅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네이버와 엔비디아, 브룩필드가 25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한국의 소버린 AI 팩토리 인프라를 2028년까지 200메가와트(㎿) 규모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20여 년간 네이버·카카오 등 포털에 뉴스 유통 주도권과 편집권을 넘기며 수익 악화를 겪었던 언론계는, 이제 ‘글로벌 AI 플랫폼’이라는 한층 거대한 상대에게 다시 종속될 위기에 놓였다. 22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AI 에이전트 시대, 민주적 여론형성 생태계 조성을 위한 방안 모색’ 세미나에서는 이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기 위한 구체적
AI 모델을 고를 때 우리가 들여다보는 숫자는 오랫동안 하나였다. 백만 토큰당 몇 달러인가. 입력은 얼마, 출력은 얼마. 이 단위는 간명했고, 그래서 모델 간 비교의 표준처럼 쓰여 왔다.
엔비디아가 일본 노에트라와 손잡고 피지컬 AI를 위한 세계 최초의 국가 AI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2026년 7월 20일 발표했다. 양사는 엔비디아 베라 CPU 1만3750개와 루빈 GPU 2만7500개를 탑재한 '베라 루빈 AI 팩토리'를 조성해 140메가와트(MW) 규모의 데이터센터 용량을 확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