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GTC 세 무대를 잇는 전략…AI 공장 설계에서 공급망·기업 운영까지
엔비디아(NVIDIA)가 AI 공장을 설계하고 공급하는 단계에서 기업이 에이전트를 운영하는 과정까지 연결 범위를 넓혔다.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2026년 10월 21일 독일 베를린 템포드롬(Tempodrom)에서 열린 GTC 베를린 기조연설에서 인프라의 가동 시간을 앞당기고 기업의 데이터·도구·권한을 에이전트에 연결하는 구상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