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도입, 법적 리스크와 영업비밀 유출 막는다”... 플런티, 기업 핵심 인재 대상 ‘AI 보안 및 규범 마스터’ 교육 개최
- 국내외 AI 규제 대응부터 실무 보안 전략까지 하루 만에 마스터하는 집중 과정
- 인공지능법 저자 강철하 박사, 데이터 전문 정관영 변호사 등 국내 최고 전문가 참여
- CAIO 및 C-Level, 실무 PM을 위한 필수 안전 가이드 제시
인공지능(AI) 기술이 기업의 생존을 결정짓는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한 가운데, AI 도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 위반과 영업비밀 유출 리스크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전문 교육이 마련된다.
에듀테크 플랫폼 플런티(Flunti)는 오는 4월 23일, 서울 역삼동 한국글로벌널리지 제1교육센터에서 ‘AI 도입 과정에서의 법률 위반 및 영업비밀 보호 방안’ 교육 과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AI 기술 도입을 서두르는 기업들이 자칫 간과하기 쉬운 법적 규제와 정보보안 이슈를 다룬다. 특히 생성형 AI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데이터 저작권 문제, 기업 내부의 핵심 기술 및 영업비밀이 AI 학습 데이터로 유출되는 사고를 방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커리큘럼은 총 3개의 핵심 세션(총 6시간)으로 구성된다. ▲ 1세션은 ‘인공지능법론’의 저자인 강철하 박사가 ‘국내외 AI 규제 현황 및 대응 전략’을 주제로 글로벌 규범 흐름을 짚어준다. ▲ 2세션은 데이터 전문 법률가인 정관영 변호사가 ‘AI 도입 과정에서 문제되는 영업비밀 보호방안’을 통해 법적 분쟁을 예방하는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 마지막 3세션은 AI 보안 전문가가 나서 ‘실무 적용 방법론’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보안 프로세스를 전수할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AI 도입을 결정하는 CAIO(AI최고책임자) 및 C-Level 경영진, 프로젝트의 법적·보안적 안정성을 책임지는 실무 PM, 그리고 기업의 정보자산 보호 체계를 수립해야 하는 보안 담당자 등이다.
플런티 관계자는 “혁신적인 AI 기술도 제대로 된 보호 전략 없이 도입하면 기업에 치명적인 리스크가 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은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과 함께 하루 만에 AI 규범과 보안 전략을 마스터하여 안전한 비즈니스 혁신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본 교육 과정의 상세 내용 확인 및 참가 신청은 플런티 공식 홈페이지(https://flunti.io/)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