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소프트 x 한빛앤, 국내 AI 교육 생태계 발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AI 강의 제작부터 콘텐츠 상품화·유통까지, AI 교육 콘텐츠 협력 본격화
[테크수다 이창길 jjangkil@techsuda.com] 포레스트소프트(대표 박봉주)와 한빛미디어 그룹의 AI 교육 전문 기업 한빛앤(대표 임백준)이 2026년 10월 6일 AI 기술과 교육 콘텐츠의 협력을 통한 국내 AI 교육 생태계 발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빠르게 변화하는 AI 기술 환경에 대응해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AI 교육 콘텐츠를 확대하고, 양사가 보유한 기술·콘텐츠·플랫폼 등의 자원을 연계해 국내 AI 교육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포레스트소프트는 AI 분야 강의 제작 및 강사 지원을 담당하고, 한빛앤은 교육 콘텐츠의 상품화와 유통, 마케팅을 비롯한 교육 사업 전반의 운영을 맡아 각 사의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 공동 브랜딩 및 마케팅 협력 ▲ AI 분야 강의 제작 및 강사 지원 ▲ 교육 콘텐츠 상품화·유통·마케팅 협력 ▲ 플랫폼·오프라인 교육 공간·AI 기술 기반 솔루션 인프라 등 양사 보유 자원의 상호 활용 ▲ AI 기술 기반 신규 교육 콘텐츠 공동 기획 및 개발 ▲ 정부 지원사업을 포함한 교육 사업 공동 추진 및 컨소시엄 구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특히 양사는 AI 기술 역량과 교육 콘텐츠 사업 역량을 연결해 새로운 AI 교육 콘텐츠를 공동으로 기획·개발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포레스트소프트의 AI 분야 전문성과 한빛앤의 콘텐츠 상품화·유통·마케팅 역량을 결합해, 학습자가 실제 업무와 학습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구상이다.
또한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과 오프라인 교육 공간, AI 기술 기반 솔루션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향후 정부 지원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 사업에서도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포레스트소프트 박봉주 대표는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이를 실제 업무와 학습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콘텐츠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며 “한빛앤과의 협력을 통해 AI 기술과 교육 콘텐츠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빛앤 임백준 대표는 “AI 교육에서는 기술 자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학습자가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로 만드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포레스트소프트의 AI 기술 및 전문 역량과 한빛앤의 콘텐츠 기획·유통·마케팅 역량을 결합해 실용적인 AI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공동 브랜딩과 마케팅 활동, AI 교육 콘텐츠 공동 기획·개발 등 구체적인 협력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AI 기술과 교육 콘텐츠가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국내 AI 교육 생태계 구축에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테크수다 이창길 jjangkil@techsud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