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 ‘에이전트’로 데이터센터부터 거실까지 꿰다…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윈도우 생태계 AI로 리인벤트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NVIDIA) CEO가 다시 ‘에이전트’를 들고 무대에 섰다. 그는 2026년 6월 1일 타이베이 뮤직센터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GTC Taipei) 기조연설에서 “유용한 AI가 도착했다”고 선언했다. 이날 연설은 컴퓨텍스(Computex) 개막 무대와 맞물렸고, 타이완 전역 70곳의 워치파티로 동시에 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