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서울서 '프론티어 전환' 선언… "AI 도입 여부 아닌 성과가 문제"
마이크로소프트가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 AI 투어 서울(Microsoft AI Tour Seoul) 2026'을 개최하고, 인공지능(AI) 도입의 다음 단계인 '프론티어 전환(Frontier Transformation)'을 국내 기업 공략의 핵심 화두로 내세웠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 AI 투어 서울(Microsoft AI Tour Seoul) 2026'을 개최하고, 인공지능(AI) 도입의 다음 단계인 '프론티어 전환(Frontier Transformation)'을 국내 기업 공략의 핵심 화두로 내세웠다.
델테크놀로지스(한국 대표 김경진)가 업계 최초로 엔비디아 GB300 슈퍼칩을 탑재한 AI 슈퍼컴퓨터 '델 프로 맥스 위드 GB300(Dell Pro Max with GB300)'을 비롯해 전문가용 워크스테이션 신제품 9종을 공개했다. 전문가용 브랜드 '델 프로 프리시전(Dell Pro Precision)'을 복귀시키며 AI 워크로드와 다양한 전문 작업에 최적화된 풀 라인업을 선보인 것이다.
에너지 관리·자동화 분야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이 공항의 에너지·자산·운영을 하나의 실시간 환경에서 통합 관리하는 지능형 플랫폼 'IPOC(Integrated Platform Operations Center)'를 출시했다. IPOC는 아비바(AVEVA)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구축된 단일 운영 플랫폼으로, 에너지 관리·자동화·산업 데이터 분석 기능을 결합해 공항 전반의 시스템과 이해관계자, 핵심 운영 프로세스를 하나로 연결한다.
애플(Apple)이 세계 개발자 회의(WWDC26)를 오는 2026년 현지시간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첫날인 6월 8일에는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애플 파크(Apple Park)에서 개발자·학생 대상 대면 행사도 병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AI 발전을 포함한 애플 플랫폼 전반의 주요 업데이트와 신규 개발자 도구가 공개될 예정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보안 분야 가장 큰 행사 중 하나인 RSAC 컨퍼런스가 열리고 있습니다. 국내외 수많은 보안 기업들과 고객, 그리고 각국 정부 관련 분야 담당자들이 모두 이 행사에 참여해 새로운 보안 기술과 서비스, 침해 대응에 대해 논의합니다. 특히나 올해는 생성형 AI 시대의 위협 이슈가 커지고 있어 더더욱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기존 반도체 공급망과의 결별을 선언했다. 2026년 3월 21일(현지시간), 머스크는 텍사스주 오스틴의 씨홀름 발전소(Seaholm Power Plant)에서 테슬라·스페이스X·xAI 3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반도체 자체 제조 시설 '테라팹(Terafab)'을 공식 발표했다.
카카오가 2026년 3월 20일 서울 성수동에서 개최한 학술 발표 행사로, 9개 대학 연구팀이 카카오톡·카카오페이·카카오모빌리티 등 플랫폼 서비스가 세대 간 소통, 고령층 삶의 질,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에 미친 영향을 데이터로 검증한 결과를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