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핏, 넥서스원으로부터 투자 유치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스포츠 피트니스 인플루언서 플랫폼 300FIT(www.300fit.io)(대표 최영호)이 블록체인 전문 액셀러레이터인 넥서스원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300FIT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운동전문가들이 자신의 전문성과 운동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며 그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얻어
갈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이다.





300FIT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후 1년간 관계를 이어온 넥서스원은 300FIT 프로젝트에 대해 “300FIT은 이미
스포츠 분야의 글로벌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들과의 서비스 제휴도 맺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클 것이라 판단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넥서스원은 국내 뿐 아니라 여러 유명 해외 기관들과 협력관계를 맺으며 프로젝트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고 있는 블록체인 전문 액셀러레이터다. 현재까지 유망한 프로젝트로 평가받는 템코,
인슈어리움, 크로마웨이(Chromaway), 블록
클라우드(Block cloud), 멀티백(Multivac), 옵스(ORBS) 등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해왔다.





넥서스원 김성구 대표는 이번 300FIT 프로젝트 투자와 관련하여 “블록체인 프로젝트 회사들은 전문 기술과 그와 관련한 사업가능성만을 가지고 있는게 대부분이지만, 300FIT 과의 1년여의 파트너십 기간 동안, 성장 가능성뿐 만 아니라, 재무건전성, 투명성, 위기 관리 능력 등,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 역시 뛰어나다고 판단하어, 직접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 라고 투자 배경을 밝혔다. [테크수다 Techs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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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가 전 산업 영역에 스며드는 소식에 관심이 많다. 1999년 정보시대 PCWEEK 테크 전문지 기자로 입문한 후 월간 텔레닷컴, 인터넷 미디어 블로터닷넷 창간 멤버로 활동했다. 개발자 잡지 마이크로소프트웨어 편집장을 거쳐 테크수다를 창간해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다. 태블릿을 가지고 얼굴이 꽉 찬 방송, 스마트폰을 활용한 현장 라이브를 한국 최초로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