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 윈드리버 연례 행사서 AI 최적화 기술 시연…글로벌 공동사업 확대 본격화
by
2026년 2월 12일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비디아 스리니바산(Vidhya Srinivasan) 구글 광고와 커머스 부문 부사장 겸 총괄은 연례 서한을 통해 2026년 디지털 광고와 커머스 전망을 공유했다. 구글은 AI를 기반으로 커머셜 경험을 더욱 매끄럽고(fluid),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assistive), 개인화된(personal) 방향으로 재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브랜드와 유튜브 크리에이터 간의 연결 강화 ▲AI 모드 기반 광고 개념 재정의 및 다이렉트 오퍼(Direct Offers) 도입 ▲범용 커머스 프로토콜(UCP, Universal Commerce Protocol)을 통한 상거래 인프라 구축 ▲제미나이 3 기반 광고 솔루션 가속화 등이 포함되었다.

테크가 전 산업 영역에 스며드는 소식에 관심이 많다. 1999년 정보시대 PCWEEK 테크 전문지 기자로 입문한 후 월간 텔레닷컴, 인터넷 미디어 블로터닷넷 창간 멤버로 활동했다. 개발자 잡지 마이크로소프트웨어 편집장을 거쳐 테크수다를 창간해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다. 태블릿을 가지고 얼굴이 꽉 찬 방송, 스마트폰을 활용한 현장 라이브를 한국 최초로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