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E, 김영채 신임 한국 HPE 대표 선임
- 입사 이후 지난 20년간 뛰어난 통찰력과 리더십으로 다양한 부문 수장 역임
- 국내 시장 내 HPE 입지 확대 및 비즈니스 기회 적극 발굴 계획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한국 HPE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고객과 파트너, 그리고 임직원들과 함께 새로운 기준(뉴노멀)에 기반한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해 혁신의 기회를 주도하겠습니다.”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이하 HPE)가 10월 1일자로 현 김영채 부사장을 신임 한국 HPE 대표로 임명한다. 그는 임명 소식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김영채 부사장은 입사 이후 지난 20년간 IT 시장에 대한 통찰력과 리더십으로 엔터프라이즈 영업, 마케팅, 전략기획 및 비즈니스 부문의 수장을 역임하며 HPE 내 다양한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특히, 현재 담당하고 있는 하이브리드(Hybrid) IT 사업부의 총괄로서 지난 2년간 어느 때보다 혁신적인 변화와 함께 안정적인 비즈니스 성장의 기초를 마련해왔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향후 김영채 부사장은 자사 주요 전략인 엣지 투 클라우드 제반의 서비스형 IT를 제공하는 업계 선두주자로서 HPE의 입지 확대 및 비즈니스 기회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테크수다 Techsuda]
테크가 전 산업 영역에 스며드는 소식에 관심이 많다. 1999년 정보시대 PCWEEK 테크 전문지 기자로 입문한 후 월간 텔레닷컴, 인터넷 미디어 블로터닷넷 창간 멤버로 활동했다. 개발자 잡지 마이크로소프트웨어 편집장을 거쳐 테크수다를 창간해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다. 태블릿을 가지고 얼굴이 꽉 찬 방송, 스마트폰을 활용한 현장 라이브를 한국 최초로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