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마이크로소프트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 관련 내용을 정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빌게이츠 창업자와 스티브 발머 전 CEO, 사티아 나델라 현 CEO가 함께했다.
Bill Gates, Microsoft Co-founder and Gates Foundation Chair; Steve Ballmer, former Microsoft CEO and Ballmer Group Co-founder; and Satya Nadella, Microsoft Chairman and CEO, on stage at the anniversary event. (Photo by Dan DeLong)
마이크로소프트 50주년 기념 핵심 내용
나델라 CEO는 빌 게이츠와 스티브 발머(현장 참석)를 포함한 창업자들에게 감사를 표함
50년 전 빌과 폴이 "사람들이 더 많은 기술을 만들 수 있도록 기술을 구축한다"는 비전으로 회사 창립
테크가 전 산업 영역에 스며드는 소식에 관심이 많다. 1999년 정보시대 PCWEEK 테크 전문지 기자로 입문한 후 월간 텔레닷컴, 인터넷 미디어 블로터닷넷 창간 멤버로 활동했다. 개발자 잡지 마이크로소프트웨어 편집장을 거쳐 테크수다를 창간해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다. 태블릿을 가지고 얼굴이 꽉 찬 방송, 스마트폰을 활용한 현장 라이브를 한국 최초로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