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읽어주는 네이버’

네이버 뉴스가 이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중요한 이슈를 놓치지 않고 편리하게 뉴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영문 뉴스에 이어 국문 뉴스에서도 오디오 지원 서비스를 확대 적용합니다.
네이버는 지난 2013년 이용자들이 다양한 목적으로 영문 기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오디오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이어 영문뿐 아니라 국문 뉴스에도 오디오 지원 서비스를 추가 적용함으로써, 이용자들은 화면을 보지 않고도 다양한 뉴스를 음성으로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시력이 좋지 않거나 작은 모바일 화면을 통해 뉴스를 접할 일이 많은 이용자들에게는 조금 더 쉽고 편리하게 뉴스를 접할 수 있는 길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매일 아침 모바일 네이버 뉴스에 반영되는 각 언론사의 조간신문에서도 오디오 지원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어, 이용자들은 주요한 이슈가 담긴 조간신문을 다양한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영문 뉴스의 경우, 음성 속도 조절이 가능해 출퇴근길이나 등하굣길에 영어 공부를 하는 직장인 및 학생들의 학습에도 큰 도움이 될 예정입니다. 보행 혹은 운전 중에 기사를 확인하고자 하는 이용자들도 오디오 지원 서비스를 통해 보다 안전한 방법으로 기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측은 “이용자들이 정확한 발음으로 뉴스를 들을 수 있도록, 자체 개발한 음성합성엔진인 ‘nVoice’를 텍스트 음성 변환 기술(TTS, Text to Speech)에 적용했다”며, “보다 편리한 뉴스 서비스 이용을 위해 다양한 부가 기능을 지속적으로 추가, 개선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디오 지원 서비스 사용을 원하는 이용자는 네이버 뉴스에서 제공되는 기사의 제목 옆에 위치한 ‘본문듣기’ 버튼을 눌러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테크수다>
테크가 전 산업 영역에 스며드는 소식에 관심이 많다. 1999년 정보시대 PCWEEK 테크 전문지 기자로 입문한 후 월간 텔레닷컴, 인터넷 미디어 블로터닷넷 창간 멤버로 활동했다. 개발자 잡지 마이크로소프트웨어 편집장을 거쳐 테크수다를 창간해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다. 태블릿을 가지고 얼굴이 꽉 찬 방송, 스마트폰을 활용한 현장 라이브를 한국 최초로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