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도라이브] 정보라 기자, 2016 SXSW 가다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다양한 방법들이 모색되고 있습니다. 정보라 기자는 그런 대표주자 중 한명입니다. 정보라 기자는 블로터닷넷에서 전자책과 소셜, 인터넷 서비스를 담당하다가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 객원 기자로 합류한 후 '보라쇼의 판교통신'과 '우리사무실을소개합니다'로 특정 지역과 기업 문화에 대해 관심을 기울였죠. 그러다가 지난 2015년 퍼블리라는 새로운 콘텐츠 발굴 업체와 손을 잡고 독일 프랑크프르트에서 개최된 도서전에도 다녀왔습니다. 이 때 크라우드 펀딩을 실시했고, 현장에서 매일 매일 발표된 세션 내용을 정리해 다음날 PDF로 후원한 이들에게 소식을 전했습니다.
올해도 이와 유사한 프로젝트인데 장소는 미국 텍사스입니다. 행사는 2016 SXSW 입니다. 도라이브에서 3월 3일 목요일 오후 3시에 정보라 기자를 만나볼 예정입니다. 많은 시청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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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라 기자는 이번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크라우드 펀딩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퍼블리(Publy)와 함께요.
이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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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가 전 산업 영역에 스며드는 소식에 관심이 많다. 1999년 정보시대 PCWEEK 테크 전문지 기자로 입문한 후 월간 텔레닷컴, 인터넷 미디어 블로터닷넷 창간 멤버로 활동했다. 개발자 잡지 마이크로소프트웨어 편집장을 거쳐 테크수다를 창간해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다. 태블릿을 가지고 얼굴이 꽉 찬 방송, 스마트폰을 활용한 현장 라이브를 한국 최초로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