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구글, 안드로이드 XR·온디바이스 AI 혁신 추진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와 구글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안드로이드 기기에서의 AI 기반 사용자 경험 혁신에 공동 나선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안드로이드 XR 기반 AI 글래스용 인터페이스 개발과 최신 AI 기술이 접목된 안드로이드 모바일 경험 구축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와 구글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안드로이드 기기에서의 AI 기반 사용자 경험 혁신에 공동 나선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안드로이드 XR 기반 AI 글래스용 인터페이스 개발과 최신 AI 기술이 접목된 안드로이드 모바일 경험 구축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카카오 게임 플랫폼 등장 1년을 맞이했다. 모바일 게임의 유통 패러다임을 바꾼 카카오 게임 플랫폼은 누적 가입자 3억, 모바일 게임 인구 3천만 시대를 열 정도로 폭발적인 성장을 이룩했다. 특히 통신사와 제조사의 앱스토어 주도 시대에서 모바일 메신저 업체가 게임 유통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Recently, members of KakaoTalk, the 1st mobile messenger in Korea, surpassed 100 million. This is an outcome of only 3 years and 3 months after the service was launched in March, 2010. Now, KakaoTalk is dreaming to become a platform of global messenger beyond Korean market. However it is certain
[caption id="attachment_181" align="aligncenter" width="405"] 카카오톡PC 화면[/caption] It has been three months since Kakao, a service company of Kakao Talk, presented Kakao Page, a marketplace of mobile contents. Kakao that possesses a huge user base in Kakao Talk promoted Kakao Page as a contents platform where
모바일 메신저 업체들의 스마트폰(Smartphone) 첫 화면 잡기 경쟁이 본격화 되었다고 볼 수 있을까? 페이스북(Facebook)이 모바일 퍼스트 전략을 펴면서 페이스북홈(Facebookhome)을 선보인 후 카카오도 이 대열에 합류했다. 페이스북 홈 첫 반응은 부정적이었고, 이 전략이 과연 영향을 미칠지는 여전히 미지수다. 카카오홈(Kakao Home) 안드로이드 앱페이스북 홈(Facebook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