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구글 'AI 혈맹' 선언…MS·OpenAI 연합에 '초강수' 뒀다
2026년 새해 벽두부터 글로벌 IT 업계의 지각판이 요동치고 있다. 아이폰의 창조자 애플이 오랜 경쟁자 구글과 손을 잡고 'AI 동맹'을 공식 선언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OpenAI가 주도해 온 생성형 AI 패권 다툼에 애플과 구글이 연합 전선을 구축하며 맞불을 놓은 형국이다.
2026년 새해 벽두부터 글로벌 IT 업계의 지각판이 요동치고 있다. 아이폰의 창조자 애플이 오랜 경쟁자 구글과 손을 잡고 'AI 동맹'을 공식 선언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OpenAI가 주도해 온 생성형 AI 패권 다툼에 애플과 구글이 연합 전선을 구축하며 맞불을 놓은 형국이다.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애플은 앱스토어 내 부정 거래 중단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애플은 앱 스토어를 사용자가 새로운 앱을 발견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는 안전하고 믿음직한 공간으로 유지시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그 주축으로, 개발자 및 사용자의 정보를 사취하려는 상습범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관련 조치를 취하고 있다. 사이버 범죄자들은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테크 분야 글로벌 3인방이 힘을 모았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 구글은 FIDO 얼라이언스와 월드와이드웹 컨소시엄(World Wide Web Consortium)이 정립한 암호 없는 로그인 기술 표준에 대한 확대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모두에게 보다 안전하고 실용적인 온라인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공동 노력이다. 새로운 기능은 소비자가 모든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애플은 M1 칩을 탑재해 성능이 비약적으로 향상한 새로운 아이패드 에어(iPad Air)를 발표했다. 새로운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되는 iPad Air는 센터 스테이지™ 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울트라 와이드 전면 카메라를 탑재해 보다 자연스러운 영상 통화 경험을 선사하고, 전송 속도가 최대 2배 더 빨라진 USB-C 포트를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애플은 애플 반도체와 맥(Mac)을 크게 한 단계 도약시킬 PC용 칩인 M1 울트라(Ultra)를 공개했다. 애플의 혁신적인 패키징 아키텍처인 울트라퓨전(UltraFusion)으로 두 개의 M1 맥스(Max) 칩 다이를 결합해 전례 없는 수준의 성능과 기능을 갖춘 시스템 온 칩(SoC, System on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애플이 2022년도 신학기 교육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애플은 올해 처음으로 세계 최대의 학생 네트워크 플랫폼인 유니데이(UNiDAYS)와 협력해 쉽고 빠른 네트워크 인증 방식을 통해 교육 할인 프로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https://www.apple.com/kr-edu/shop/back-to-school 2022년 3월 7일까지, UNiDAYS를 통해 인증을 거친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애플이 아이폰 13 프로(iPhone 13 Pro)와 아이폰 13 프로 맥스(iPhone 13 Pro Max)를 발표했다. 두 제품은 그래파이트, 골드, 실버 그리고 완전히 새로운 시에라 블루 색상의 네 가지 마감으로 출시된다. 9월 17일 금요일부터 사전 주문이 가능하며 9월 24일 금요일부터 매장에서 판매된다.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애플은 2020년 영감을 불러일으킨 15개의 훌륭한 앱과 게임들을 선정했다 애플은 2020년 생활을 보다 편하게 만들고, 건강하게 해주며, 그리고 더 나은 소통을 하는데 필수적으로 사용된 15개의 앱과 게임들을 선정, 앱스토어(App Store)의 2020년을 빛낸 최고작을 발표했다. 우수한 품질, 창의적인 디자인, 사용성과 혁신적인 기술로 주목을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세계적인 IT 자문기관 가트너(Gartner)가 2019년 4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을 발표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2019년 4분기 최종 사용자 대상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0.4% 하락했으며, 2019년 연간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대비 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의 책임 연구원인 안슐 굽타(Anshul Gupta)는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최근 애플 iOS 개발 기법을 소개하는 대규모 컨퍼런스가 국내서 처음으로 열린다. 행사명은 Let’Swift. (www.letswift.kr/2016) 이 행사는 최신 iOS와 애플이 오픈소스로 푼 개발 언어인 스위프트(Swift) 개발 동향을 공유하고, 업계의 여러 개발자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이다. 이 행사에서는 하루 종일 10개이상의
애플과 SAP가 손을 잡았다. 애플은 기업들과 공공 기관 고객들의 모바일 대응을 더욱 지원하기 위해 IBM과 협력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SAP와 협력한다. 애플은 SAP 애플리케이션 사용 고객이기도 하다. 두 회사는 아이폰(iPhone)과 아이패드(iPad)용 네이티브 앱과 데이터베이스인 SAP HANA 플랫폼의 최첨단 기능을 통합하게 된다. 또한 공동의
애플(Apple)이 신형 맥북(MacBook)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인텔 프로세서, 개선된 그래픽 성능, 보다 빠른 속도의 플래시 스토리지, 한 시간 더 늘어난 배터리 수명을 확보해 역대 가장 얇고 가벼운 맥이다. 새로운 맥의 운영체제는 OS X의 가장 최신 버전인 OS X El 캐피탄(Capitan)이 탑재됐다. 최대 2.2
사진1-맥30주년 기념행사 장면 지난 주 토요일, 쿠퍼티노 시내의 디 앤자 대학교의 플린터 센터에서 개최된 ‘맥 30주년 기념 행사’에 참가하게 되었다. 그런데, 갑자기 전설의 최초 맥(Macintosh) 개발자들이 어떠한 사람들이며, 흔히 우리가 말하는 ‘애플빠’, 그것도 ‘미국 오리지널 애플빠’ 들이 어떠한 사람들 인지 궁금해졌기 때문이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하겠다. 맥 30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