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써보니]이랜드그룹, "비용·위험은 줄이고 유연성·매출은 늘리고"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이랜드 그룹은 의식주미휴락이라는 6개의 사업 분야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연히 온오프라인 통합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에 대한 요구가 있었고 저희는 클라우드 도입을 통해서 이 문제를 순차적으로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유규성 이랜드시스템스 기술서비스(클라우드) 팀장은 이래드 그룹의 클라우드 도입 여정과 이유를 이렇게 밝혔다. 이랜드시스템스는 이랜드 그룹의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