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C 2026] 젠슨 황 엔비디아 CEO, "2027년까지 AI 인프라 수요 최소 1조 달러" ···추론 인플렉션 시대 공식 선언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NVIDIA)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2027년까지 AI 인프라 수요가 최소 1조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공개 전망했다. 그는 17일(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 SAP센터에서 열린 NVIDIA GTC 2026 키노트에서 "2025년 이 자리에서 5,000억 달러를 예측했는데, 1년 만에 그 수치가 두 배로 뛰었다"며 "컴퓨팅 수요가 아직 훨씬 더 높아질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6년 3월 17일

[도안구의 테크수다] 이제 게임 못 잡는 클라우드는 망하는 겁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어플라이언스 격돌...MS·알리바바·오라클에 AWS 도전장

리눅스로 부활한 IBM, 39조원에 레드햇 품다...클라우드 시대 생존카드

중소·중견기업 클라우드 지원 사업에 '팔 걷고 나선 한국MS'

<도라이브 라디오> 김영욱 부장이 전하는 'MS 빌드 2017' 핵심 5가지

“옛 근현대 한국 문학, 클라우드를 만나다”…서강대 웨인 교수 ‘문’ 프로젝트

“클라우드도 간편 포장이사”…한국MS 애저로 오세요~~~

"AWS 대비 120배 싸다"…스마일서브, 클라우드 서비스 '아이윈V'로 승부수

AWS

한국MS·아산나눔재단, ‘이매진컵 2017 한국대표 선발전’ 공동 개최

MS·GE 클라우드 협력…"디지털혁신에 매진"

세일즈포스, 아마존웹서비스 선택…시대 바뀐 상징적 '딜'

MS vs. AWS, '한국서 클라우드 격돌 본격'…서울 리전 마련

A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