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 특수목적법인(PFV) 설립…춘천에 AI 정밀의료·바이오 허브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춘천 기업혁신파크 개발사업을 위한 특수목적법인(PFV)을 설립한다고 13일 공시했다. 투자 로드맵에 맞춰 PFV 설립 자본금으로 45.5억 원을 첫 출자하고 2026년 5월까지 총 392억 원 규모의 단계적 투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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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3일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춘천 기업혁신파크 개발사업을 위한 특수목적법인(PFV)을 설립한다고 13일 공시했다. 투자 로드맵에 맞춰 PFV 설립 자본금으로 45.5억 원을 첫 출자하고 2026년 5월까지 총 392억 원 규모의 단계적 투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춘천 기업혁신파크 개발사업을 위한 특수목적법인(PFV)을 설립한다고 13일 공시했다. 투자 로드맵에 맞춰 PFV 설립 자본금으로 45.5억 원을 첫 출자하고 2026년 5월까지 총 392억 원 규모의 단계적 투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