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SW 기업의 금융 서비스 도전···더존비즈온, 매출 채권 팩토링 '황금두꺼비'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동양에서는 두꺼비가 복의 상징입니다. 더존비즈온의 매출 채권 팩토링 서비스인 '황금두꺼비'를 통해 코로나 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중견중소기업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재봉 더존비즈온 핀테크사업본부 담당 본부장은 중소중견 기업 대상 매출채권 팩토링 서비스 제공에 대해 묻자 이렇게 밝혔다. 국산 소프트웨어 대표주자이자 전사적자원관리(E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