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플레이크 CEO가 밝힌 '엔터프라이즈 AI'의 5가지 미래 시나리오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는 '데이터 클라우드'의 절대 강자로서, 하드웨어 중심의 논의(엔비디아)에서 소프트웨어와 데이터가 실제 비즈니스 가치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가장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스리다 라마스와미 CEO의 발언을 분석해 기업 경영진과 투자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엔터프라이즈 AI의 5가지 미래 시나리오' 형태로 정리했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는 '데이터 클라우드'의 절대 강자로서, 하드웨어 중심의 논의(엔비디아)에서 소프트웨어와 데이터가 실제 비즈니스 가치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가장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스리다 라마스와미 CEO의 발언을 분석해 기업 경영진과 투자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엔터프라이즈 AI의 5가지 미래 시나리오' 형태로 정리했습니다.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고객 데이터 플랫폼. CDP(Customer Data Platform)란 무엇일까. 몇 해 전부터 CDP 이야기가 자주 나오기 시작했다. 우리나라 개인정보보호법과 유럽 연합의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GDPR : 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과 미국 캘리포니아 소비자 개인정보 보호법(CCPA : California Consumer Privacy)과 같은 개인 데이터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전 세계적으로 영향을 끼친 팬데믹, 공급망 중단, 기후 및 지정학적 위기 등 오늘날 기업은 전례 없는 어려움과 변화를 마주한 상황이며, 그 어느 때보다도 지능형 기업으로의 전환이 절실한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SAP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트렌드와 방향성, 아태지역의 의미있는 사례 소개와 다양한 국내 기업의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토스증권(대표 박재민)이 올들어 두 번째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업데이트를 완료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지난 1년간 수집된 토스증권 고객 의견 약 9천여건을 분석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두 개의 탭으로 구성된 홈 화면이다. 토스증권은 홈 화면을 ‘내 주식'과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일의 순서를 그대로 두고 개별 업무 자동화에 집중한 것이 현재의 상황이라고 봅니다. 이는 개인의 행동을 자동화한 것 뿐입니다. 진정한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는 프로세스를 재정의하고 종단간 프로세스를 자동화해야 합니다. 타사는 업무 로직과 IT 로직이 하나로 엮여 있는데 비해 우리는 프로세스와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농장에서 식탁까지' 라는 팜 투 테이블(farm to table)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농장직거래를 통해 농산물을 식탁까지 바로 연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여기 소요되는 시간이 짧을수록 고객은 더 신선한 식재료를 안심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런 만큼 이 팜 투 테이블 소요시간을 줄이는 것은 식품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많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방법을 찾고 그 속에서 관련 데이터들의 중복을 제거하고 하나의 화면에서 모든 매체의 성과들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사들도 계속해서 우리와 함께하고 있다고 봅니다." 문유철 앱스플라이어 지사장은 애플의 iOS 14 앱 추적 투명성(ATT) 발표 이후 달라진 시장과 자사의 대응 반응에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올해에는 토스 커뮤니티가 함께 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더욱 풍성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토스의 성장 과정에서 얻은 기술적 성취와 산물을 가감 없이 공유드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분에게 배움과 공감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형석 토스 테크놀로지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기업고객의 다양한 환경변화 대응에 있어 단순히 현상 분석과 예측에 국한된 것이 아닌, 솔루션까지 제공함으로써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기업에 차별화된 경험을 안겨줄 대표적인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지용구 더존비즈온 솔루션사업부문 대표는 신한은행과 협력해 내놓은 새로운 서비스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과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오라클 클라우드 프리 티어를 통해서 요금 걱정 없이 자신의 블로그나 커뮤니티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24GB의 메모리와 아웃바운드 데이터 전송 매월 10TB는 클라우드 무료 제공 분야에서는 최고입니다." 오라클 클라우드 프리티어에 대한 체험 후기를 듣기 위해 서울 청담역 근처 홍차가게에서 만난 정현호, 허재혁, 정경원 세 명의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구글 클라우드가 데이터 클라우드 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유연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구글은 빅쿼리를 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uzre)에서도 가능하도록 빅쿼리 옴니를 선보인 데 이어 정형 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비정형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단일 플랫폼에서 모두 제공하는 빅레이크(BigLake)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 역시 구글클라우드는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정형 데이터와 비정형 데이터를 위한 별도의 데이터 플랫폼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데이터블릭스의 레이크하우스(Lakehouse)는 단일한 통합 플랫폼에서 데이터웨어하우징과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데이터 엔지니어링,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AI/ML) 워크로드에 이르기까지 모든 데이터와 분석 요구를 지원합니다. 특정 클라우드 사업자에 락인되지 않고 간편하고 유연합니다." 지아 오웨이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실시간 트랜잭션과 분석, 그리고 머신러닝을 하나로 통합했습니다. 그 결과 다양한 업무를 지원하면서 동시에 성능은 경쟁사에 비해 두배 이상 빨라졌고 가격은 반으로 훨씬 더 낮습니다. 이 기능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를 비롯해 정부 공공 섹터 클라우드 리전과 OCI에 적용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동일하게 고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