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플레이크 CEO가 밝힌 '엔터프라이즈 AI'의 5가지 미래 시나리오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는 '데이터 클라우드'의 절대 강자로서, 하드웨어 중심의 논의(엔비디아)에서 소프트웨어와 데이터가 실제 비즈니스 가치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가장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스리다 라마스와미 CEO의 발언을 분석해 기업 경영진과 투자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엔터프라이즈 AI의 5가지 미래 시나리오' 형태로 정리했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는 '데이터 클라우드'의 절대 강자로서, 하드웨어 중심의 논의(엔비디아)에서 소프트웨어와 데이터가 실제 비즈니스 가치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가장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스리다 라마스와미 CEO의 발언을 분석해 기업 경영진과 투자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엔터프라이즈 AI의 5가지 미래 시나리오' 형태로 정리했습니다.
<테크수다 도안구 기자 eyeball@techsuda.com> “이제 기업의 경쟁력은 비즈니스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데이터 활용 역량을 갖췄는지 여부에 달려있습니다." 존 슈뢰더(John Schroeder) 맵알테크놀러지스 CEO 겸 공동 창립자가 2016년 빅데이터 시장을 예측하면서 이렇게 말해다. 빅데이터 플랫폼 회사들은 2016년 시장을 어떻게 예측하고 있을까. 이런 호기심에 아파치 하둡 배포판
’공짜 점심은 없다’는 의미의 ’No Free Lunch Theorem’은 데이비드 울퍼트(David Wolpert)와 윌리엄 머크리디(William Macready)가 1997년에 발표한 「No Free Lunch Theorems for Optimization」[1] 이라는 논문에 실린것으로 머신러닝의 활용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 논문에서는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We have dubbed the associated results “No
네이버가 사이트 검색 결과에 웹수집된 정보를 전면적으로 확장해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검색 노출을 위해 신청 프로세스를 거쳐야했던 방식에서, 본인의 웹페이지를 웹표준에 맞게 잘 관리하고 좋은 콘텐츠를 생산하는데 집중하면, 네이버가 이를 탐지해 반영하도록 개선했다. 일반 웹사이트를 비롯해 카페, 블로그와 같은 다양한 UGC와 SNS 등 웹상에서 콘텐츠를 생산하는 모든 채널이 그 대상이다.
<테크수다 도안구 기자 eyeball@techsuda.com> 빅데이터 플랫폼 회사인 맵알테크놀러지스(MapR Technologies, www.mapr.com/kr 지사장 김점배)가 평균 200% 이상의 거래 규모 증가와 낮은 고객 이탈률에 힘입어 3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60% 성장했다고 밝혔다. 맵알은 최근 매트 밀스(Matt Mills)를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로
<테크수다 도안구 기자 eyeball@techsuda.com> 연말이니 또 쏟아져 나오는 자료들을 다시 모아봤습니다. 큰 변화를 보면서 천천히 자신의 상황을 진단해 보고 준비하면 될 거 같습니다. 에릭슨엘지, 2016년 뜨거운 10대 컨슈머 트렌드 관련 링크 1. 라이프스타일 네트워크 효과 2. 스트리밍족 3. AI의 등장과 스크린 시대의 종말 4. 가상이 현실로
[caption id="attachment_3567" align="aligncenter" width="1024"] SAP 코리아(플랫폼 솔루션 이희상 전무)는 LG 히다찌(플랫폼 사업부 전손모 사업부장)와 데이터베이스 및 플랫폼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했다.[/caption] SAP코리아(대표 형원준, www.sap.com/korea)와 LG히다찌(주)(대표 김수엽, www.lghitachi.co.kr)는 양사
“타조는 이미 다양한 프로덕션 환경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보장하고 있어 기술 성숙도 측면에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으로 성장했다. 이번 0.11.0 릴리즈를 계기로 타조의 엔터프라이즈 적용이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다." 권영길 그루터 대표는 타조 새로운 버전 발표에 대해서 이렇게 소감을 밝혔다. 차세대 빅데이터 분석 엔진으로 주목 받아 온 아파치 타조(Apache Tajo)의
본 컬럼은 팔콘스토어 김광정 이사의 기고 문입니다. 기업의 IT 기술 도입과 활용 방식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과거 방식보다 더 유연하고, 모바일 중심적이고, 서비스 지향적인 소프트웨어 정의 기반 환경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한 접근법도 다릅니다. 특정 업체나 솔루션에 의지하지 않습니다. 시대를 앞서는 첨단 인프라 구축을 위해 모든 것을 새로 도입해
간간히 보안, 암호화 관련해 동향을 주요 뉴스를 통해 짚어 보는 글을 올려 보려 합니다. 이번 주에는 규제, 모든 것에 대한 암호화, 빅 데이터 정도를 꼽아 보았습니다. 먼저 개인정보보호 관련 규제 강화에 대비하기 위한 기업, 기관들의 움직임이 분주한 가운데 정치권에서 6월 중 통합 개인정보보호법을 발의할 예정입니다. 내용의 골자는 여러 법에 흩어져
경계에 위치한 솔루션들이 최근 부쩍 늘고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A, B, C…… 영역 구분이 명확하던 것들이 이제는 서로 닮아 가며 경계 구분이 모호해 지는 것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인 것인 ADC(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와 WAN 최적화 분야가 아닐까 합니다. 사실 두 분야는 예전부터 융합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기업이
장기 보관용 데이터는 보통 테이프에 보관을 합니다. 페이스북은 새로운 관점에서 콜드 데이터 보관을 고민 중입니다. 최근 페이스북 엔지니어링 페이지에 테이프의 대안으로 블루 레이 디스크를 채용한 장비에 대한 데모 영상이 공개 되었습니다. 장비이다 보다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동작하는 지 3분 정도 분량의 간단한 소개인데 그 내용을 보면 꽤 흥미롭습니다. 겉 모습만
2014년 1월 30일 야후에서 자사 메일 사용자의 계정과 패스워드를 탈취해 무단으로 이용하려는 시도를 알아채고 조치에 들어갔다고 발표했습니다. 대형 서비스 사업자들은 늘 해커들의 주요 표적이었습니다. 대부분 글로벌 비즈니스를 하면서 엄청난 사용자 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야후 등 대형 서비스 사업자들은 보안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사용자들 대부분 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