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플레이크 CEO가 밝힌 '엔터프라이즈 AI'의 5가지 미래 시나리오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는 '데이터 클라우드'의 절대 강자로서, 하드웨어 중심의 논의(엔비디아)에서 소프트웨어와 데이터가 실제 비즈니스 가치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가장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스리다 라마스와미 CEO의 발언을 분석해 기업 경영진과 투자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엔터프라이즈 AI의 5가지 미래 시나리오' 형태로 정리했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는 '데이터 클라우드'의 절대 강자로서, 하드웨어 중심의 논의(엔비디아)에서 소프트웨어와 데이터가 실제 비즈니스 가치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가장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스리다 라마스와미 CEO의 발언을 분석해 기업 경영진과 투자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엔터프라이즈 AI의 5가지 미래 시나리오' 형태로 정리했습니다.
"고객들의 실시간 처리와 분석 요구들을 적극 수용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엑사데이타 데이터베이스 머신 5세대 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또 타사 서버에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던 고객들이 손쉽게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기도 합니다. 많은 국내 고객들을 확보한 만큼 신제품을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 요구들을 더욱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형래 한국오라클 수석 부사장은 5세대 제품인
2014년 첫 대형 보안 사고인 KB국민카드, 롯데카드, 농협카드들을 통해 1억 4,000만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 관련해 지난 주 내내 시끄러웠습니다. 주요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이번 사건으로 자신의 정보도 유출되었고, 이런 저런 스팸들이 벌써 오기 시작했다는 글들이 올라왔습니다. 관련해 카드사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는 연결 조차 되지 않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보안 업계 조차
리얼타임테크 이종욱 사장은 “지난 2010년 처음 참여한 국도ITS 교통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이 전국단위 사업으로 확장됨에 따라 리얼타임테크도 인메모리 DBMS 솔루션을 공급하면서 지속적인 성과를 이루고 있다.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ITS 구축사업이 적극 추진되고 있는 상황이기에 리얼타임테크는 경쟁사와 차별화된 DBMS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교통체계를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를 하겠다”고 말했다. 또 하나의 국산 인메모리 DBMS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고를 때 기종을 정한 후 다음으로 용량 앞에서 고민을 하곤 한다. 16, 32, 64GB 모델을 놓고 저울질 하다 큰 차이 없으면 가능한 용량 큰 것으로 정하는 이들이 아마 십 중 팔 구는 될 것이다. 하지만 요즘 의외로 16GB면 충분하다고 여기는 이들도 많다. 보통 휴대용 기기 용량 따지는 사용자들은
[gallery ids="2777,2778,2779,2780,2781"] “5년 내 인간과 소통하는 인지시스템이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될 것이다.” IBM이 학교 ∙ 오프라인 매장 ∙ 의료 ∙ 온라인 보안 ∙ 도시 관련 5대 기술 혁신 IBM ‘5 in 5’을 발표하면서 한 말이다. IBM은 앞으로 향후 5년 내 우리가 일하고 생활하고 소통하는 방식을 바꾸어 놓을 ‘IBM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데이터 암호화는 전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기술입니다. 아태지역 특유의 경제적인 상황과 인프라 환경에 이러한 기술적인 트렌드가 적용되어 내년도 IT와 스토리지 시장에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히타치 데이터 시스템즈(이하 HDS)의 아드리안 델 루카 (Adrian De Luca) 아태지역 최고기술책임자(CTO)는 2014년 IT 시장을 전망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원래 저희가 사용하기 위해서도 이런 게 필요했습니다. 저희가 제공하는 상품들은 대부분 내부에서 직접 사용하려고 만든 것들이지요. 이 제품의 첫번째 고객은 바로 저희 회사입니다." 김병철 스마일서브(http://cloudv.kr) 대표는 빅데이터 분석과 서비스를 위한 서버 호스팅 상품 출시와 관련돼 테크수다와 통화에서 이렇게 밝혔다. 김 대표는 해외 전시장을 자주 찾는다. 빠른 기술
정보 저장과 관리 분야 선도 회사인 한국EMC(대표 김경진 http://korea.emc.com)는 올 플래시 스토리지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운영하는데 필요한 핵심적인 고려 사항들에 대해 정리해 발표했다. 최근 고속의 응답처리 성능을 요하는 업무들이 증가하며, 기존 하드 디스크의 낮은 성능을 극복할 수 있는 기술로 올 플래시 스토리지가 각광을 받기 시작했다. 올
[gallery ids="2688,2689,2690,2691,2692,2693,2694"] 모바일 시대라는 말은 블랙 프라이데이도 비켜가지 않았다. IBM은 블랙 프라이데이 ‘모바일 판매’가 전년 대비 43% 급증했다고 밝혔다. IBM은 추수감사절 연휴 쇼핑객이 또 다시 온라인으로 몰림에 따라 추수감사절 당일 온라인 쇼핑 매출이 19.7%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쇼핑 열기는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gallery ids="2654,2655,2656"] 데이터를 활용한 정부의 재난안전관리시스템의 밑그림이 그려진다. SAS코리아(대표 조성식)는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미래재난 예측 방법론 개발과 재난유형별 시나리오 개발', '소셜 빅데이터 재난 운영 방안과 이슈 탐지 기법 연구' 사업에 ‘SAS 텍스트 분석(SAS Text Analytics)’ 솔루션과 ‘SAS 비주얼 분석(SAS Visual Analytics)’ 솔루션이 각각 도입됐다고 밝혔다.
스캇 디첸 (Scott Dietzen) 퓨어스토리지 CEO가 스토리지 거인 EMC의 풀 플래시 어레이 익스트림IO 발표에 대한 입장을 자신의 블로그에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의 전환점, EMC XtremIO 발표 라는 글로 밝혔다. 퓨어스토리지는 EMC의 아성을 위협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이는 유망주이자 스토리지 업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중인 업체다. 모든 저장 공간을 HDD 가 아니라 플래시 메모리로 채워
지난 3월 글로벌 오픈소스 재단인 아파치의 인큐베이팅 프로젝트로 채택된 ‘타조 (http://tajo.incubator.apache.org)’ 0.2 버전이 드디어 공개됐다. 타조 개발팀은 26일 오픈소스 빅데이터 웨어하우스 솔루션 타조 0.2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버전은 그동안 네이버 개발자 행사인 DeView 2013과 미국 실리콘밸리 하둡 사용자 그룹 행사(Bay Area Hadoop U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