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 세미콘 코리아 2026서 반도체 맞춤 사이버 보안 전략 공개
사이버 보안 기업 파수(대표 조규곤)가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반도체 박람회 '세미콘 코리아 2026'의 사이버보안 포럼에서 반도체 산업에 특화된 공급망 보안 전략을 발표했다. 세미콘 코리아는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 주최로 11일부터 13일까지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며, 국내외 550개 업체가 2409개 부스에서 참가한다.
사이버 보안 기업 파수(대표 조규곤)가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반도체 박람회 '세미콘 코리아 2026'의 사이버보안 포럼에서 반도체 산업에 특화된 공급망 보안 전략을 발표했다. 세미콘 코리아는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 주최로 11일부터 13일까지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며, 국내외 550개 업체가 2409개 부스에서 참가한다.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기업들은 AI로 인한 기회 못지않게 안전하게 활용하길 원하고 있습니다. F-PAAS(Fasoo Private AI Assistant Service, 파수 프라이빗 AI 어시스턴트 서비스-가칭)’와 ‘파수 퍼블릭 AI 프록시(Fasoo Pubilc AI Proxy-가칭)’를 통해 기업들이 AI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조규관 파수 대표는 파수 디지털 인텔리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