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된 알파세대, 디지털 판도 흔든다…"게임이 SNS 된다
이마케터(EMARKETER)에 재미난 팟캐스트가 올라왔다. 2010년생~2024년생 알파세대가 13세가 되면서 소셜 미디어 공간에서 아주 흥미로운 경쟁이 벌어질 거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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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7일
이마케터(EMARKETER)에 재미난 팟캐스트가 올라왔다. 2010년생~2024년생 알파세대가 13세가 되면서 소셜 미디어 공간에서 아주 흥미로운 경쟁이 벌어질 거라는 내용이다.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글로벌 시뮬레이션 게임 개발사 엔드림은 구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10월 출시된 신작 ‘크로스파이어:워존’ 글로벌 서비스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015년 설립 초기부터 게임 인프라 환경의 혁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엔드림은 높은 네트워크 안정성, 빠른 솔루션 업데이트 기반의 최첨단 기술력, 효율적인 과금 모델 등에 주목하며
G-스타 2013 컨퍼런스에서 흥미로운 주제를 하나 발견했다. 바로 보안과 해킹에 대한 윈디소프트의 세션이었다. 게임은 IT 부문에서 해외에서 통하는 몇 안 되는 분야, 컨퍼런스 주제 대부분은 해외 시장 관련 된 것이다. 대부분 해외 진출 방법이나 마케팅 등 비즈니스에 대한 이야기들 가운데 윈디소프트는 게임 업계가 해외 시장 진출 시 통과 의례처럼 거치는
카카오 게임 플랫폼 등장 1년을 맞이했다. 모바일 게임의 유통 패러다임을 바꾼 카카오 게임 플랫폼은 누적 가입자 3억, 모바일 게임 인구 3천만 시대를 열 정도로 폭발적인 성장을 이룩했다. 특히 통신사와 제조사의 앱스토어 주도 시대에서 모바일 메신저 업체가 게임 유통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