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8]KT, ‘세계 최초 5G, KT를 경험하라’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세계 최초 5G, KT를 경험하라.'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5G를 성공리에 구현한 KT가 이번에는 무대를 스페인 바로셀로나로 옮겨서 그 성과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2월 26일부터 3월 1일(이하 현지시간)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박람회 ‘모바일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세계 최초 5G, KT를 경험하라.'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5G를 성공리에 구현한 KT가 이번에는 무대를 스페인 바로셀로나로 옮겨서 그 성과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2월 26일부터 3월 1일(이하 현지시간)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박람회 ‘모바일
“2020년까지 화웨이는 🔺67억 명의 모바일 브로드밴드 사용자 🔺1Gbps 급 전송속도 🔺10억 개가 넘는 사물이 모바일 망으로 연결되는 사물인터넷(IoT : Internet of Thing)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기술은 물론 사업 모델의 혁신 뿐 아니라, 모든 산업군에서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 화웨이의 모바일 브로드밴드 전략은 주파수, 무선 인터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