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ODA 국제회의, AI 개발협력 해법 논의…중앙아시아 4개국 참여
외교부와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1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제19회 서울 ODA 국제회의’를 열고 인공지능(AI) 시대의 개발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외교부와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1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제19회 서울 ODA 국제회의’를 열고 인공지능(AI) 시대의 개발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LG전자(066570, www.lge.co.kr)가 에티오피아에 이어 캄보디아서도 우수 인재들의 자립을 돕기 위한 기술 교육에 나섰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비전 ‘모두의 더 나은 삶(Better Life for all)’을 실현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이다. 이승호 LG전자 캄보디아지점장은 “글로벌 기업 시민의 일원으로서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