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데이, 허정열(Mike Hur) 신임 한국지사장 선임
인사·재무 및 에이전트 AI 플랫폼 기업 워크데이(NASDAQ: WDAY)가 허정열(Mike Hur)씨를 한국지사장으로 공식 선임했다. 허 신임 지사장은 아마존웹서비스(AWS)·구글·세일즈포스 등 글로벌 기술 기업에서 25년 이상의 경험을 쌓아온 인물로, 워크데이코리아의 시장 성장 가속화와 파트너 생태계 강화를 총괄하게 된다.
인사·재무 및 에이전트 AI 플랫폼 기업 워크데이(NASDAQ: WDAY)가 허정열(Mike Hur)씨를 한국지사장으로 공식 선임했다. 허 신임 지사장은 아마존웹서비스(AWS)·구글·세일즈포스 등 글로벌 기술 기업에서 25년 이상의 경험을 쌓아온 인물로, 워크데이코리아의 시장 성장 가속화와 파트너 생태계 강화를 총괄하게 된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뜻하지 않게 연결이 되고 일이 진행되는 상황이 왕왕 있다. 이번 인터뷰도 그렇다. 페친 신청을 뒤늦게 알고 승인했다. 얼마 전 구글의 클라우드 게임 '스타디아(Stadia)' 관련 기사(https://cdn.media.bluedot.so/bluedot.techsuda/archives/12681)를 썼다가 재밌게 봤다며 메신저로 연락이 왔다. 말을 건
다른 회사들이 발로 열심히 뛰고 있을 때 아마존은 멈춰 있거나 돌아가는 것처럼 보였다. 그런데 알고 보니 설계도를 그리고 부품을 모아 자동차를 만들고 있었던 것이다. 처음엔 앞서 나가던 회사들이 프로그램의 덩치가 커질수록 숨이 차 허덕일 즈음 아마존은 자동차를 타고 나타나 이들을 저만치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제는 아마존 웹서비스라는 이름으로 그 자동차를 다른 회사들에도 팔고 있다.
[Book수다 길윤웅] "성공 전략은 자기가 만드는 콘텐츠가 아니라 자기가 활동하는 상황 또는 맥락을 인식하는 데서 온다. 성공 전략은 선택을 따로따로 보지 않고 선택들 간의 연결 관계를 깨닫는 데서 온다. 성공 전략은 무리를 따라가거나 마주치는 모든 기회를 붙잡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선순위를 정하고 거절할 줄 아는 데서 온다. (본문 497쪽
인터넷 접속을 공공장소에서 하면서 뭐, 어때하는 생각에 의심 없이 로그인을 하고 이메일을 열어봤다. 개인정보가 거의 공공의 정보가 되어버렸다. 포털 사이트는 제휴나 위탁영업이라는 명목으로 가입자 정보를 해당 업체에 제공한다. 그나마 사업자에게 관리책임을 물은 후에는 비밀번호 변경요청과 함께 사용내역을 가입자에게 통보한다.
히트메이커스 이 책은 2부 12장으로 구성됐다. 각 장은 같은 형식이다. 하나의 작품 혹은 상품이 어떻게 히트를 했는지 그 이유를 찾아보는 형식이다. 저널리스트로 활약 중인 작가 데릭 톰슨은 자신이 수집한 다양한 성공 사례들을 기반으로 자신의 책의 형식과 내용을 꾸몄다. 성공하는 것들의 이유는 무엇인가?
대졸 실업자들이 늘고 있고 비정규직 문제로 사회가 시끄러운데 이제 인간이 로봇과 일자리를 놓고 경쟁까지 해야 하나 싶은 생각에 마음이 우울하다. 새로운 정부마다 일자리 창출을 이야기하는데도 일자리가 부족하다.사람들은 왜 일을 하고 싶은 걸까. 일을 통해 존재 의미를 되새긴다. 그런데 일자리가 부족하다. 직장을 다니면서도 늘 퇴직을 걱정한다. 인간은 로봇이 되려고 하고, 로봇은 인간이 되려고 애를 쓴다. 인간의 일을 로봇에 맡겨두어 좋은 것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까지도 맡기면 인간은 도대체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하나?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아마존웹서비스(AWS)의 비용을 줄여주는데 오히려 AWS가 더 좋아합니다. AWS는 저희에게 고객을 소개시켜주면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 우디 자코비(Udi Jacoby) 아태 & 일본 담당 사장은 쉽게 이해가 안가는, 묘한 말로 스팟인스트(Spotinst)라는 회사에 대해서 말을 꺼냈다. 이스라엘 국방부(IDF) 산하의 엘리트 기술그룹인 MAMRAM
문과생이 이과생의 길을 묻다 나는 문과 출신이다. 문과 출신이지만 처음 시작했던 일은 컴퓨터 정보통신 관련 일이다. 지금은 디자인 분야에서 일한다. 앞으로는 또 어떤 일을 할지 모르겠다. 서점에서 가끔 컴퓨터나 과학 분야의 책을 들었다가 놓지만 선뜻 들고 나오지는 못한다. <문과 출신입니다만> 문과 출신이라서 ‘문 송합니다만’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했을 때
https://youtu.be/LWHzGwzRF-s [사회 :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진행과 촬영 서준석PD seopd@techsuda.com] 에듀테크를 표방하는 스타트업들이 많다. 특히나 유치원부터 초중고 심지어 대학까지 사교육 시장이 큰 우리나라 상황에서는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 모를 일이다. 이번 주인공은 선생님이 만들어 우리반이 함께 공부하는 스마트 플래시카드 – 우리반 단어장, 클래스카드 - Classcard
2016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알리바바 그룹 마윈 회장의 어록을 종종 접했다. 정리된 문장이어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간결한 문장에서 마윈이 던지는 메시지에 힘이 느껴졌다. 마윈의 메시지는 어떤 면에서 다른 CEO의 말에 비해 센 걸까? 그가 지금 가장 뜨거운 대륙의 알리바바 그룹 회장이라서 그런 건지 모르겠다. 어쨌든 마윈의 메시지들이 들어 있는 책이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통합 ICT 인프라 솔루션 전문 기업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www.his21.co.kr, blog.his21.co.kr)은 오늘 신임 대표이사에 전 LG CNS 정태수(鄭泰琇)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태수 신임 대표이사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에 합류하기 전 LG CNS에서 부사장으로 금융 및 통신사업본부를 총괄했으며, LG엔시스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도안구 테크수다 기자 eyeball@techsuda.com] 카카오가 특화된 빅데이터와 모바일 광고 플랫폼으로 비즈니스 파트너를 위한 최적화된 마케팅 솔루션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 카카오(대표 임지훈)는 11월 15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비즈니스 컨퍼런스 (Business Conference) 2016’에서 카카오의 주요 사업 전략과 함께 광고 사업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