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AI는 기능 아닌 삶의 동반자"... CES 2026서 'AI 리빙' 시대 선언
삼성전자가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퍼스트 룩 2026(First Look 2026)' 행사에서 '원 삼성(One Samsung)' 전략을 기반으로 한 미래 청사진을 공개했다.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사장)은 이날 키노트 무대에 올라 "매년 5억 대의 기기를 출하하는 삼성의 독보적인 포트폴리오에 AI를 내장하여, 기기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 사용자의 일상에 녹아드는 '동반자'로 거듭날 것"이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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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