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 관련 보안 시장 동향
간간히 보안, 암호화 관련해 동향을 주요 뉴스를 통해 짚어 보는 글을 올려 보려 합니다. 이번 주에는 규제, 모든 것에 대한 암호화, 빅 데이터 정도를 꼽아 보았습니다. 먼저 개인정보보호 관련 규제 강화에 대비하기 위한 기업, 기관들의 움직임이 분주한 가운데 정치권에서 6월 중 통합 개인정보보호법을 발의할 예정입니다. 내용의 골자는 여러 법에 흩어져
간간히 보안, 암호화 관련해 동향을 주요 뉴스를 통해 짚어 보는 글을 올려 보려 합니다. 이번 주에는 규제, 모든 것에 대한 암호화, 빅 데이터 정도를 꼽아 보았습니다. 먼저 개인정보보호 관련 규제 강화에 대비하기 위한 기업, 기관들의 움직임이 분주한 가운데 정치권에서 6월 중 통합 개인정보보호법을 발의할 예정입니다. 내용의 골자는 여러 법에 흩어져
오늘 우연찮게 지인의 페이스북에서 BitTorrent Sync에 대한 짧은 언급을 보았습니다. 이래 저래 자료를 좀 찾아 보니 꽤 오래 전부터 P2P 기반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대한 다양한 시도들이 있었더군요. 2008년 Wuala(www.wuala.com)부터 시작해 2012년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행사에서 주목 받은 Symfrom(www.symform.com) 그리고 토렌토로 유명세를 떨쳐온 BitTorrent가 Sync
어도비가 설치형이 아닌 SaaS 기반으로 비즈니스 노선을 바꿀 때만 해도 많은 이들이 우려의 눈길을 보냈습니다. 나름 자리를 잡아 가던 차에 대규모 보안 사건이 터지면서 우려가 현실이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나름의 시행착오를 겪었던 탓일까요? 어도비가 더 이상의 실수는 없다는 느낌으로 최근 강공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회사에서 지급한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을 원하는 데로 쓸 수 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깔고 싶은 거 다 깔고 하고 싶은 거 다 하던 그런 시절 ~ 하지만 이는 기록에나 남아 있는 그런 기억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제 회사에서 지급한 장치를 가지고 할 수 있는 것들은 점점 더 줄고 있습니다. 그 배경에는 ‘보안’이란 큰
2014년 1월 30일 야후에서 자사 메일 사용자의 계정과 패스워드를 탈취해 무단으로 이용하려는 시도를 알아채고 조치에 들어갔다고 발표했습니다. 대형 서비스 사업자들은 늘 해커들의 주요 표적이었습니다. 대부분 글로벌 비즈니스를 하면서 엄청난 사용자 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야후 등 대형 서비스 사업자들은 보안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사용자들 대부분 대형
안랩(CEO 권치중, www.ahnlab.com)은 2013년 한 해 동안 발견된 스마트폰 뱅킹 악성 앱의 진화 추세를 분석 발표했다. 안랩의 내부 집계 결과, 사용자의 금융정보를 노려 금전 피해를 발생시키는 인터넷 뱅킹 관련 악성 앱(이하 뱅킹 악성 앱)은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발견되기 시작해 총 1,440건이 수집되었다. 특히, 2013년
사이버 보안 위협이 2000년 이후 최고 수준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시스코는 기업과 개인 사용자들을 위해 전세계 주요 보안 현안을 심도 있게 조사 분석한 ‘시스코 2014 연례 보안 보고서(Cisco 2014 Annual Security Report)’를 통해 이 같이 경고했다. 시스코의 위협 대응 인텔리전스 및 개발 부문의 존 N. 스튜어트(John N. Stewart)
가상 및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와 보안 분야의 선도업체 라드웨어(대표 김도건, www.radware.com)가 지난 2013년 다양한 공격 방법과 성공적인 방어 기술에 대한 심층 분석을 통해 기업이 2014년 직면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네트워크 보안 위협 예측을 발표했다. 김도건 라드웨어코리아 대표는 “2013년은 해커, 핵티비스트와 사이버 워리어들의 해였다.
[caption id="attachment_2937" align="aligncenter" width="1024"] 7일 한국거래소에서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이사 및 임직원들이 코스닥 상장을 기뻐하고 있다.[/caption] 원격제어 소프트웨어분야 선도 업체인 알서포트(대표 서형수)가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하고 거래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알서포트는 케이비글로벌스타게임앤앱스기업인수목적주식회사와 합병을 통해 알서포트㈜로 변경 상장되며, 합병신주가 추가 상장될 예정이다. 이로써 총
시만텍 (www.symantec.co.kr)은 조원영(趙元英 , 51) 前 펜타시큐리티 전무를 시만텍코리아의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신임조원영 대표이사는 시만텍코리아의 엔터프라이즈와 컨수머사업 전략 수립 및 실행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조원영 신임 대표이사는 “인터넷을 통해 모든 것이 서로 긴밀하게 연결된 오늘날 환경에서 개인, 기업 및 사회 전반에 걸쳐 정보보호 및 관리의
[caption id="attachment_2785" align="aligncenter" width="500"] Yoon Du-Shik, a current chief director of security division of Jiranjikyosoft, is appointed Chief Executive Officer of Jiranjikyo Security.[/caption] JiranjikyoSoft spins off inside security division in preparation for going public on the KOSDAQ In an extraordinary meeting of shareholders of Dec.
[gallery ids="2801,2802"]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XP 지원 종료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를 앞두고 국내 윈도우XP의 점유율이 지난 3월 기준, 32%에서 8개월만에 약 14% 감소해, 현재 18%대까지 크게 떨어졌다. 하지만 국내의 윈도우XP 점유율은 선진국인 미국의 12.12%, 일본의 11.24%나 호주의 7.5%에 비하면 여전히 높은 수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