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스파르타 이범규 대표, ‘제23회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팀스파르타가 온라인 코딩 교육 저변 확대와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기업 공로를 인정받았다.


코딩 교육 스타트업 ‘팀스파르타’의 이범규 대표가 ‘제23회 소프트웨어(SW) 산업인의 날’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범규 대표는 개인의 잠재역량에 소프트웨어 역량이 더해지면 모두 ‘큰일’을 낼 수 있다는 기업미션을 바탕으로 팀스파르타를 설립 약 3년 만에 대표 코딩 교육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비전공자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코딩 강의 ‘스파르타코딩클럽’, 개발자 양성 부트캠프 ‘항해99’, IT 인재 채용 전문 플랫폼 ‘인텔리픽’, 직장인 창업 부트캠프 ‘창’ 등 팀스파르타만의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들로 업계를 이끌고 있다.


지난 5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는 ‘제23회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이 진행됐다.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사기를 북돋고 산업을 활성화하고자 기획됐다. 이범규 대표는 코딩 교육 활성화와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으며, 시상식에는 팀스파르타 신지원 이사가 대리 수상했다.


그 중 스파르타코딩클럽은 누적 수강생 45만 3천 명을 기록, 강의 완주율 85.5%를 달성하며 코딩 온라인 강의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는 중이다. 또한, 항해99 포함 다양한 부트캠프 서비스를 통해 연간 3천 명 이상의 우수한 개발 인재를 양성하며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범규 대표는 “전 산업군에서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는 가운데, 팀스파르타의 노력과 영향력을 높게 평가받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러한 기세를 몰아 앞으로도 코딩 교육 업계 1위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기반을 공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전했다.


[테크수다 기자 도안구 eyeball@techsu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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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가 전 산업 영역에 스며드는 소식에 관심이 많다. 1999년 정보시대 PCWEEK 테크 전문지 기자로 입문한 후 월간 텔레닷컴, 인터넷 미디어 블로터닷넷 창간 멤버로 활동했다. 개발자 잡지 마이크로소프트웨어 편집장을 거쳐 테크수다를 창간해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다. 태블릿을 가지고 얼굴이 꽉 찬 방송, 스마트폰을 활용한 현장 라이브를 한국 최초로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