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OpenAI, 공동 성명으로 파트너십 "불변" 재확인… 아마존 협업도 기존 계약 범위 내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오픈에이아이(OpenAI)는 2월 27일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OpenAI가 같은 날 새로운 자금 조달과 파트너 확대를 공식 발표한 가운데, 양사는 2025년 10월 공유한 파트너십 조건이 일체 변경되지 않았음을 명확히 했다.
애플(Apple), M4 탑재 새 아이패드 에어(iPad Air) 공개…94만9000원부터
애플(Apple)이 M4 칩과 확장된 메모리를 탑재한 새로운 아이패드 에어(iPad Air)를 공개했다. 새 아이패드 에어는 M3 탑재 모델 대비 최대 30%, M1 탑재 모델 대비 최대 2.3배 빨라진 성능을 구현하면서도 기본 가격은 동일하게 유지했다. 11 모델은 94만9000원부터, 13 모델은 124만9000원부터 시작하며 3월 4일 사전 주문, 3월 11일 정식 출시된다.
애플(Apple), 실속형 아이폰 17e 공개…99만원부터
애플(Apple)이 아이폰(iPhone) 17 라인업의 새 모델인 아이폰 17e를 공식 발표했다. 아이폰 17e는 최신 A19 칩과 애플이 자체 설계한 차세대 셀룰러 모뎀 C1X를 탑재해 강력한 성능과 효율성을 동시에 갖췄다. 가격은 99만원부터 시작하며, 기본 저장 용량은 전작 대비 2배인 256GB로 늘었다. 3월 4일 사전 주문을 시작으로 3월 11일 전 세계 70개 이상 국가에서 정식 출시된다.
대법원, ‘대법원 재판지원 AI 시스템’ 1단계 첫 선···코난테크놀로지, LLM·지능형 검색 엔진 기술 '법률 도메인'에 최적화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 www.konantech.com)가 구축한 대법원의 ‘재판지원 AI 시스템’가 본격적인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 대법원은 지난 18일 사법부 자체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재판지원 AI 시스템을 1단계 시범 오픈했다. 이번 시범 서비스는 사법 서비스 디지털 전환의 핵심 사업으로, 판례•법령•문헌 등 통합 분석을 통해 재판 업무 효율성 지원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앨리슨하이퍼앰, AI 기반 커뮤니케이션 기업으로 전환 선언···김준경 Chief Transformation Officer, 변정현 Chief Narrative Officer 잇따라 영입
PR 및 디지털 마케팅 전문 기업 앨리슨하이퍼앰(Allison HyperM)이 AI 기반 커뮤니케이션 기업으로의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공식 선언하고, 이를 이끌 핵심 리더십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에어키,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이창진 전략경영본부장 선임
AI 기반 IT 인프라 솔루션 전문 기업 (주)에어키는 이창진 전략경영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MWC 26] 샤오미, AI 기반 'Human × Car × Home' 스마트 생태계 공개
샤오미가 MWC 바르셀로나 2026에서 AI로 구동되는 'Human × Car × Home' 스마트 생태계를 공개했다. 스마트폰, 전기차, 스마트 가전을 아우르는 종합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AI가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넘어 물리적 일상으로 확장되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샤오미 17 시리즈와 콘셉트 전기 하이퍼카 비전 GT, 미지아 스마트 가전 풀 라인업 등이 함께 공개됐다.
[MWC 26]퀄컴, AI 탑재 웨어러블 플랫폼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발표
퀄컴 테크날러지스가 차세대 개인 맞춤형 웨어러블 컴퓨팅을 위한 퍼스널 AI 플랫폼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를 발표했다. 이 플랫폼은 구글 웨어OS, 안드로이드, 리눅스 등 다양한 운영 환경을 지원하는 세계 최초의 퍼스널 AI 웨어러블 플랫폼이다. 온디바이스 AI 구동을 위한 NPU(신경망 처리 장치)와 초저전력 연결 솔루션을 탑재해 웨어러블 기기에서의 AI 경험을 본격화한다.
[MWC 26] 퀄컴, 글로벌 파트너사와 2029년 6G 상용화 협력체 출범
퀄컴 테크날러지스가 글로벌 주요 산업 파트너들과 함께 2029년 6G 상용화를 목표로 한 전략적 협력체를 출범했다. 이번 협력은 MWC 바르셀로나 2026에서 공개됐으며, AI 네이티브 6G 네트워크 구현을 위한 단계별 로드맵을 제시한다. 협력체는 디바이스, 네트워크, 클라우드 인프라 등 세 가지 핵심 아키텍처 영역에 초점을 맞춰 공동 개발을 추진한다.
메타(Meta)의 AI 인프라 전략: 엔비디아·AMD·구글 TPU·자체 칩, 4중 벤더 체제 완성
2026년 2월, 메타(Meta)가 엔비디아(NVIDIA), AMD, 구글(Google)과 잇달아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 AMD 협력은 CES 2026 기조연설에서 예고된 내용이 이번에 실현된 것이고, 구글(Google) TPU 계약은 메타(Meta)가 AI 훈련(training) 칩 다변화에 본격 나섰음을 의미한다. 메타(Meta)는 지금 AI 인프라 주도권을 스스로 설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