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도 AX 중입니다”…정말일까? 개인은 날고 조직은 멈춘 SMB의 AI
중소기업 직원들도 이미 생성형 AI를 쓴다. 문서는 빨리 나오고 보고서 형식도 그럴듯해졌다. 그런데 회사의 매출과 비용, 일하는 방식까지 실제로 달라졌느냐고 묻는 순간 이야기가 달라진다.
중소기업 직원들도 이미 생성형 AI를 쓴다. 문서는 빨리 나오고 보고서 형식도 그럴듯해졌다. 그런데 회사의 매출과 비용, 일하는 방식까지 실제로 달라졌느냐고 묻는 순간 이야기가 달라진다.
라브샨벡 사비로프(Ravshanbek Sabirov) 키르기즈공화국 대통령 산하 국가투자처장이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을 찾아 국내 IT·의료·디지털 기업들과 잇달아 협력 문서를 체결했다.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27일 엔비디아(NVIDIA)의 공식 파트너 프로그램인 '엔비디아 파트너 네트워크(NVIDIA Partner Network, NPN)'에 '전력·냉각(Power and Cooling)' 분야 프리퍼드(Preferred) 파트너로 정식 등재됐다.
앤트로픽(Anthropic)이 새 '클로드 5.5' 제품군의 첫 모델인 '클로드 오퍼스 5.5(Claude Opus 5.5)'를 22일(현지시간) 공개했다.
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이 키르기즈공화국 대통령 산하 국가투자처(National Investment Agency)와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 경제 발전을 위한 양자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LG AI연구원이 14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 컨버전스홀에서 'LG AI 토크 콘서트 2026'을 열고 제조·금융·과학 분야 전문가 AI를 공개했다.
LG가 19일부터 1박 2일간 경기도 이천 LG인화원에서 AI로 산업 난제를 푸는 실전형 프로그램 'LG 에이머스(LG Aimers) 해커톤'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외교부와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1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제19회 서울 ODA 국제회의’를 열고 인공지능(AI) 시대의 개발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네이버클라우드가 군이 데이터와 인공지능(AI) 모델의 통제권을 갖고 민간 기술을 신속하게 전력화하는 ‘국방 소버린 AI’ 전략을 제시했다.
SK텔레콤이 16일 서울 중구 SKT타워에서 정재헌 대표이사 CEO와 스타트업 대표 8명이 만나 사업 추진 과정의 어려움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테크수다는 오는 9월 19일(토)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60분간 '아스트라로 만드는 서울 인터랙티브 3D 지도' 웨비나를 온라인 라이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공개돼 화제가 된 바로 그 지도를, 직접 만든 전문가에게 제작 노하우를 듣는 자리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100명 사전신청제로 운영된다. 화제가 된 그 지도, 만든 사람에게 직접 듣는다이번 웨비나의 주인공은
엔비디아(NVIDIA)가 16일 AI 팩토리의 전력 효율과 전력망 유연성을 높이는 전력 관리 기술 'DSX 맥스LPS(DSX MaxLPS)'와 'DSX 플렉스(DSX Flex)'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