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소프트웨어보다 싸졌다"…헤비아 CEO가 던진 'AI 토큰 관리론'
조지 시불카(George Sivulka) 헤비아(Hebbia) 최고경영자(CEO)가 AI 시대의 새 화두로 '관리'를 제시했다. 시불카 CEO는 2026년 7월 14일(현지시간) 앤드리슨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 a16z) 뉴스레터에 '당신은 방금 나쁜 직원 100만 명을 고용했다'라는 글을 실었다. 그는 이 글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인간이 소프트웨어보다 싸졌다"고 말했다. AI가 일자리를 없애기는커녕 오히려 늘리고 있으며, 낭비되는 토큰을 관리하는 데서 다음 1조 달러 가치가 나온다는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