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헌 SKT CEO, 스타트업 대표 8명과 간담회…"AI 시대 새 사업 기회 함께 만든다"
SK텔레콤이 16일 서울 중구 SKT타워에서 정재헌 대표이사 CEO와 스타트업 대표 8명이 만나 사업 추진 과정의 어려움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이 16일 서울 중구 SKT타워에서 정재헌 대표이사 CEO와 스타트업 대표 8명이 만나 사업 추진 과정의 어려움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테크수다는 오는 9월 19일(토)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60분간 '아스트라로 만드는 서울 인터랙티브 3D 지도' 웨비나를 온라인 라이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공개돼 화제가 된 바로 그 지도를, 직접 만든 전문가에게 제작 노하우를 듣는 자리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100명 사전신청제로 운영된다. 화제가 된 그 지도, 만든 사람에게 직접 듣는다이번 웨비나의 주인공은
엔비디아(NVIDIA)가 16일 AI 팩토리의 전력 효율과 전력망 유연성을 높이는 전력 관리 기술 'DSX 맥스LPS(DSX MaxLPS)'와 'DSX 플렉스(DSX Flex)'를 소개했다.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AI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 노하우와 성과를 공유하는 개발자 콘퍼런스 'LG AI 데브콘(DevCon) 2026'을 열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4일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한-중앙아시아 미래 AI·과학기술 파트너십 장관회의'를 열고 중앙아시아 5개국과 인공지능(AI)·과학기술 분야 미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삼성SDS가 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엔터프라이즈 AX 콘퍼런스 '리얼 서밋(REAL Summit) 2026'을 열고 AI 인프라·플랫폼·솔루션에 컨설팅부터 운영까지의 엔드투엔드 역량과 업종 전문성을 결합한 '다차원(Multi-Dimensional) AI 풀스택' 전략을 내놨다.
오픈AI가 9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한국 오피스 출범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1년간 국내 챗GPT 엔터프라이즈 이용자 수가 약 28배로 늘었다고 밝혔다.
글로벌 AI 오디오 기업 일레븐랩스(ElevenLabs)가 오픈AI(OpenAI) 엔터프라이즈 영업 총괄 출신의 애슐리 크레이머(Ashley Kramer)를 최고수익책임자(CRO)로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9년 반 동안 관리형 탐지·대응(MDR) 한 가지만 해온 파고네트웍스가 9월 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연 '파고 시큐리티 서밋 2026' 미디어 브리핑에서 보안 운영(SOC) 서비스 사업자로 재포지셔닝을 선언했다.
오픈AI(OpenAI)가 추론과 컴퓨터 사용, 소프트웨어 개발, 사이버보안, 과학 등 여러 영역에서 최고 수준의 성능을 보이는 차세대 프론티어 모델 'GPT-6 아스트라(GPT-6 Astra)'를 4일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AI 인프라 경쟁의 채점표를 바꾸자고 제안했다. 라니 보르카(Rani Borkar) 애저 하드웨어 시스템 및 인프라 부문 사장은 2026년 9월 2일 SEMICON Taiwan 2026 기조연설에서 '수율 과제(yield imperative)'를 화두로 던졌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글로벌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장에서 SK하이닉스가 매출 기준 점유율 50%로 1위를 지켰으나, 전년 동기 64%였던 점유율보다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은 점유율을 21%(1분기)에서 33%로 크게 끌어올리며 격차를 좁혔다.